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2026년 5월 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미국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북한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40대 기혼 여성까지 파견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의 ‘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면서 온갖 트집을 잡아 주민들에게 돈, 휘발유 등 뇌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 - RFA 서울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By RFA2026년 5월 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미국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북한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40대 기혼 여성까지 파견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의 ‘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면서 온갖 트집을 잡아 주민들에게 돈, 휘발유 등 뇌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 - RFA 서울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