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한국 출신 유흥식 추기경은 교황 방북 가능성에 대해 북한의 자세에 달렸다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 최근 북한 남포시 주민들이 수돗물 부족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있습니다.
- 최근 북한 당국이 평양 시내 버스에 한해 2중 운임제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운임이 5원이지만 그 외
시간에는 100배인 500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겁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한국 출신 유흥식 추기경은 교황 방북 가능성에 대해 북한의 자세에 달렸다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레오 14세 교황이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최근 북한 남포시 주민들이 수돗물 부족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가까이에 대동강이 있지만 오염이 심해 전적으로 우물에
의존하고 있고 물지게까지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최근 북한 당국이 평양 시내 버스에 한해 2중 운임제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운임이 5원이지만 그 외
시간에는 100배인 500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겁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앵커: 2000년대부터 북한에서 즉석국수가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어 주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해주고 있습니다. 변화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엿볼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되는데 정영 기자가 북한의 즉석국수의 변천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제작 - RFA 서울 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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