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자유아시아방송은 2025년 3월 15일,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 중단에 이은
라디오 전파 송출 시설의 축소로 단파 라디오 방송을 축소, 중단해왔으나
지난 1월 22일부터 제한적이지만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그리고 단파 방송을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FA 방송은 매주 화,목요일 한반도 시간으로 밤 10시 30분부터 15분 간 단파 9900 kHz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RFA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신뢰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1월 2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이 22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월초 미군에 의해 체포, 압송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소식이 북한 내부에서도 서서히 퍼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부 북한 주민들은 ‘충격적’이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북한 당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주제의 달력을 발행했습니다.
최신 무기를 선전하는 달력과 김 씨 일가가 받은 외국 정상의 선물을 소개하는 달력,
원산갈마관광지구 모습을 담은 달력 등 주제도 다양합니다.
특히 외국 정상에게 받은 선물 사진에는 중국 시진핑 주석으로 받은 사진은 한 장도 실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작 : RFA 서울 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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