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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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답다비, 씩씨기, 훌쩌기Society & Culture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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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이네 episodes

  • 장례희망

    여러분은 어떤 장례식을 꿈꾸시나요?


    언젠가 끝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정작 나의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내 장례식은 어떤 모습이면 좋을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오히려 지금의 삶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아직 오지 않은 마지막을 상상하며
    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 보는 시간.
    별일 아닌 것 같지만, 가끔은 한참 이야기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들.

    「별일이네」 세 번째 이야기,

    <장례희망>


    48 min
  • 그게 이상한가요?

    기쁘면서도 서운하고,

    좋으면서도 아쉽고,

    후련하면서도 괜히 섭섭한 마음!

    우리 마음은 왜 이렇게 여러 가지 감정을 한꺼번에 느끼는 걸까요?

    살다 보면 내 마음인데도 알쏭달쏭할 때가 참 많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서로 반대되는 마음이 동시에 찾아오는 순간들에 대해 수다를 떨어봤어요.

    이런 마음을 느끼는 게 나만 그런 건지, 우리만 그런 건지!


    조금 복잡해도,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도 괜찮아요.

    그게 또 우리 마음의 매력이니까요! 💛


    1 hr 1 min
  •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분명 나름의 이유가 있을 텐데,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순간들이 있다.

    내가 이상한 건지,
저 사람이 이상한 건지,
아니면 그냥 서로 다른 건지.

    이해가 안 된다고 꼭 틀린 건 아닐 텐데,
우리는 왜 그렇게 이해하려고 애쓰는 걸까.

    두 번째 이야기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해해 보려고도 하고,
이해하기를 포기하기도 하면서,
그렇게 또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

    별일 아닌 것 같지만,
가끔은 한참 이야기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들.

    「별일이네」 두 번째 이야기,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46 min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르고,
어제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가 아닌 것처럼.

    그렇게 변해가는 게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우리는 변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건지.

    첫 번째 이야기는
‘변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너도 변하고, 나도 변하고,
우리가 사는 삶도 계속 변해가니까.

    별일 아닌 것 같지만,
가끔은 한참 생각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들.

    「별일이네」 첫 번째 이야기,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1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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