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맨이지] 열다섯 번째 방송
기복, 복을 기원하고 구하는 것, 그것이 한국교회의 밑바닥에 있다는 것은 교회를 출석 여부를 떠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신앙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기복신앙’입니다. 이 기복신앙이 바라는 복은 탐욕입니다. 이 신앙이 있는 한 하나님 역시 탐욕의 대상일 뿐입니다. 성경은 복을 이야기합니다. 예수께서도 ‘팔복’을 선포하셨죠. 그 ‘복’은 기복신앙의 ‘복’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 처치맨이지 열다섯 번째 방송, 교회와 개신교인이 바라야 할 복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한번 다뤄봤습니다.
1) 근황 및 광고(독서모임)
2) 뉴스로 보는 교회와 세상 –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미국 보수 기독교인
- 개성공단 폐쇄의 이유
3) 우리가 바라야 할 ‘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