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사는 언제 목사가 되나요? 이 우매한 질문에 현답이 있을까요? 부목사를 줄여서 흔히 ‘부목’이라고 부릅니다. 담임목사를 돕는 목사라는 의미입니다만, ‘不坶’(목사가 아님), ‘副木’(덧대) 등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부목사의 지위나 처우는 낮고 불안정합니다. 노동 계약서나 소득신고를 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에서 나가라고 하면 대책 없이 눈물을 머금고 짐을 꾸려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처치맨이지 이번 방송은 실제 부목사로 사역하는 분을 모시고 부목사의 문제와 대안에 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1) 근황 및 잡담
2) 뉴스로 보는 교회와 세상 – “동성애는 죄다” 더민주 박영선 의원의 발언으로 본 한국교회
3) 부목사, 그들은 누구인가? (부목사의 현재 문제와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