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2주기가 다가옵니다. 아직 추모하기보다는 이 참사의 진상과 실체를 밝히고 드러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처치맨이지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언론의 프레임, 그것을 통한 우리들의 인식 등을 행동경제학을 통해 여과 없이 다뤄보려고 합니다. 아울러 ‘향유를 부은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세월호를 기억하고 잊지 않는 모습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기억의 윤리라고 부르는 게 좋겠네요.
1) 뉴스로 보는 교회와 세상 – 1. 총선 결과, 난 이렇게 본다 2. 기독자유당 정당 투표율 무려 ‘2,67%’
2) 행동경제학으로 본 세월호 참사 언론 보도
3) 예수 경영학 및 사례(5) / 향유를 부은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