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과 비유를 사회과학적 시선으로 보는 ‘예수경영학 및 사례’, 그 4번째 시간입니다. 누가복음 9장 후반부에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오늘 우리에게 제자로서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뻔한 메시지겠지라는 그런 편견은 사절입니다. 긴박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은 급진적으로 살 수 밖에 없죠.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제자의 도를 재확인했던 누가복음 기자의 의도는 무엇이고, 그 의미는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1) 근황
2) 뉴스로 보는 교회와 세상 – 브렉시트로 본 투표 민주주의 한계 / 홍상수, 김민희 애정 행각에 호들갑을 떠는 이유 / 여성패션과 성폭력, 세월호 참사로 본 '잠복성 결정'
3) 예수경영학 및 사례 – 누가복음 9장의 3명의 제자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