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는 양국 모두 다 IMF 제재를 받던 시절임에도 양국 정부 모두 다 하루 하루 환율이 급상승하는데도 막대한 외한 결재를 하는데, 한국은 스페인 정부가 수송기 가격을 내려주고 할부 혜택을 주며, 트럭 수입도 해 주겠다고 제의하지만 거절했고, 인니 정부는 한국에서 2.5톤 군용트럭이 4,408만원 상당 할 때 대당 1억5천만원을 주고 구입을 결정하면서, 한국은 환율이 급상승하는 때에 외환결재를 강행했으나, 인니 정부는 수송기 한대당 1,250만 달러 가격을 한대당 1,700만 달러 정도로 책정했다고 알려져 있었고, 인니 정부는 입금을 전액 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