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님! 제가 아파요!’ 로 시작한 DJ숙님의 카톡,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셔서 입원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 방송을 녹음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시기에, 신경쓰지 마시고 치료에 전념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병상에서 멘트를 녹음해 보내주셨네요ㅠ 아마추어가 만드는 마을방송이라고 하지만, 방송에 임하시는 자세는 어느 프로 진행자보다 대단하시다고 자부할 수 있겠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마이크 앞에 앉아 주세요! DJ숙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