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경남창원성산)
1. (진행자들 자기소개 후) 선거치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2. 이번 선거에서 창원성산의 최종승자인 노회찬 캠프에서 뛰셨다고 알고 있는데요. 먼저 이긴 기분은 어떻습니까?
3. 선거 캠프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야권단일화가 가장 큰 이슈지 않았나 싶은데, 단일화 과정에서 잡음같은건 심하지 않았나요?
4. 총선이 끝나고 나서 여러 이야기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특히 노동조합등의 조직과 연대하여 선거를 돌파하는 전술이 가장 유효한게 아니냐하는 주장이 눈에 띄더라구요. 어떤가요?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득표에서 효과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5.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6. 총선 이후의 개인적인 계획과 전망.
장지웅(서울중구성동구갑)
1. (진행자들 자기소개 후) 쉽지 않은 선거였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2. 아무래도 당세가 그렇게 크지 않은 상황에서 출마를 결심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텐데요. 그 당시의 마음가짐과 이유. 그리고 선거가 끝난 지금 돌아봤을때 그 결심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3. 많은 분들이 이런걸 궁금해하시더라구요. “질게 뻔한 싸움을 왜 하느냐?” 또는 “정말 자신이 당선될 거라고 생각하고 뛰는걸까?”
4. 아무래도 당선 가능성이 높았던 지역구들에 비해 당차원의 지원이란 측면에서 좀 서운한 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5. 이번 총선의 성적표는 2.11%로 저조했지만, 선거가 이번만 있는 것도 아니고, 2018년 지방선거라는 국면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지난 6회 선거를 기준으로 성동구는 전부 3인 선거구더라구요? 지방선거 출마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6. 총선 이후의 개인적인 계획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