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장 김서진은 전직 잘 나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였습니다. 이제 대한공경매사협회 인천지사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향후 대한공경매사협회 평생교육원이 설립될 경우, 인테리어 부분 강의를 맡을 예정입니다. 인테리어와 법원경매와의 관계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전문지식이 없는 투자자의 경우, 나름 망설이게 되고 비효율적인 결정을 하기도 합니다. 본 강의를 통해서 경매와 인테리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용]
눈에보여지는부분은 색상과 기능을고려하고 보이지 않는 설비부분은 반드시 체크해서 필요하면돈을들여서 쓰는데 지장이 없도록해야합니다. 그래야 추후에 관리도쉽고스트레스받는일도 없습니다. 무조건 아껴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은오히려 나중에 시간과 돈을 더 들여야하는 비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