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다방 미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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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episodes

  • [9월 14일]지혜롭지 못한 투자자들이 만든 저질 주식시장
    (9월 13일 화요일 뉴욕증시)
    * 지수하락 마감
    - 다우지수 3.94% 하락
    - S&P500 4.32% 하락
    - 나스닥 5.16% 하락
    - 2020년 6월 11일 코로나 16 재유행때 보여준 이후 최대 하락폭
    * 8월 소비자물가지수
    - 전년동월대비 8.3% 상승(7월에는 8.5% 상승, 8월 예상치는 8.0%)
    - 전월대비 0.1% 상승(7월에는 0%, 시장예상은 -0.1%)
    *8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 전년동월대비 6.3%(7월에는 5.9%상승, 8월 예상치는 6.0%상승)
    - 전월대비 0.6%상승(7월에는 0.3% 상승, 8월 예상치는 0.3%상승)
    * 9월 FOMC (D-6)
    - 75bp 금리인상 가능성 60%대
    - 100bp 금리인상 가능성 30%대
    * 시장이 걱정하는 것은?
    - 11월에도 고강도 긴축할 것
    - 그동안의 고강도 금리인상이 그닥 효과가 없었다는 점
    34 min
  • [9월 11일]변동성을 키울까?베어마켓랠리를 재연할까?
    (9월 12일~16일 증시체크)
    * 영국: 19일 엘리자베스 장례식/12일 영국 7월 GDP/14일 8월 소비자물가지수/15일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중국: 16일 8월 산업생산/소매찬매
    * 미국: 13일 소비자물가지수
    - 6월 9.1%/7월 8.5%에 이어 예상치는 8.0% (전월대비는 -0.1%)
    - 예상치 8.0%이상이든 이하든 9월 FOMC회의에서 75bp는 기정사실화일듯
    - 9월 FOMC회의보다는 다음 회의에 영향을 줄듯
    - 금리선물시장(미국의 올해 금리 3.75~4.00% 예상)
    - 2023년 4.00~4.25%까지 인상(동결 혹은 25bp추가 인상 가능)
    - 2023년 하반기에 금리인하 예상?
    * 국내시황: 올 연말까지 국내증시는 변동성 장세(각자도생)
    * 뉴욕증시:
    - good: 베어마켓랠리 예상, 8월 CPI완화되면 마치 7월 말처럼 증시 상승 가능
    - bad: 약세장에서의 기술적 반등에 불과/연축의 긴축이 종료된것이 아니다
    그동안 금리인상이 경기에 아직 반영이 안됨/2023년 경기침체 위험 가능
    29 min
  • [9월 10일]조바이든이 원하는 중간선거 전까지의 뉴욕증시는?
    (2022년 9월 9일 금요일 뉴욕증시)
    * 다우지수: 1.19% 상승
    S&P500: 1.53%상승
    나스닥 2.11% 상승
    - 긴축 우려에도 상승?
    - 9월 FOMC 회의에서 75bp금리인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 9월 FOMC 회의 [D-10]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9월 회의에서 큰폭의 금리인상 지지
    - 세인트룽;스 연방은행 총재: 노동시장이 좋아서 75bp 금리인상 가능
    - 클라리다 (전)연준 부의장: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 연준이 4%까지 인상할것으로 예상한다
    * 시장의 관심은?(미스리의 생각)
    - 11월 12월 2번회의동안 75bp금리인상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
    - 11월에 50bp/12월에 25bp?(소비자불가지수 확인하면서 체크)
    - 11월 8일 중간선거가 있어서 11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FOMC회의전에 인플레이션 안정된다는 신호 필요(증시 안정 가능)
    - 9월 FOMC에서 75bp인상후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는 100bp(1%)
    * 구겐하임 파트너스의 최고투자책임자: 미국 증시의 대규모 매도 가능성 제기
    10월 중순까지 S&P500 지수 20% 이상 폭락 가능?
    34 min
  • [9월 9일]주린이들에게 미스리가 드리는 추석선물은?
    [2022년 9월 9일]
    * 뉴욕증시
    - 다우지수 0.61%상승
    - S&P500 0.66%상승
    - 나스닥 0.60% 상승
    - 제롬파월 의장의 고강도 발언, ECB의 고강도 금리인상에도 상승?(제롬파월 의장의 발언에 대해 무시해서 상승!)
    * 경제지표
    -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전주대비 6,000명 감소하여 22만 2,000명 (4주째 감소세)
    - 지난주는 22만 8,000건?(23만 2,000건이라고 했슴)
    * 연준위원[9월 FOMC D-11]
    - 시카고연방은행총재: 9월 회의에서 어느 정도의 금리인상 폭을 지지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제롬파월의장: 인플레이션이 내려갈때까지 금리이상을 지속할 것이다.(잭슨홀 미팅에서 한 발언 재탕)
    * 전문가 의견
    - 9월 FOMC 에서 75bp인상 가능성 87% 반영
    - 제롬파월 의장 발언에 대해서는 새로운 것이 정말 없었다. 아무것도 없었다며 개무시
    * ECB: 지난 7월 50bp에 이어 이번에 75bp인상
    - 8월 소비자물가지수 9.1% 반영
    - 2023년 2024년 유로존 경제 성장률 하향
    - 러시아가 유로존에 가스공급을 완전히 중단하면 내년에 마이너스 성장 우려(미국은 이미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중)
    *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금리: 2008년 이후 최고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5.89%
    - 작년 이맘때 금리는 2.88%
    - 5.89% 수치는 2008년 11월 이후 14년만에 최고
    31 min
  • [9월 8일]글로벌 중앙은행, 9월 금리인상은 75bp가 대세!!
    - 9월 7일 수요일 뉴욕증시 마감: 상승 왜?
    * 저가 반발 매수세
    * 미국의 국채금리 하락
    * 국제유가가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하여... 9월 FOMC이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금리인상 조절 기대
    - 다우지수: 1.14% 상승
    S&P500: 1.83% 상승
    나스닥: 2.14% 상승
    - 경제지표: 7월 미국 무역적자 전월대비 12.6% 감소
    - 9월 FOMC회의 [D-12]
    * 클리블랜드 연방은행 총재: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고, 지금까지 상당한 조치를 했음에도 여준의 할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브레이너드 연준부의장: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
    (단, 빠른 긴축이 위험을 초래할수 있다_
    - 금리인상
    * 캐나다 금리인상: 75bp 단행
    * 9월 8일 ECB통화정책에서 50bp~75bp 인상 가능성
    - 국제유가: WTI 5.7%하락(81.94달러)
    *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럽발 침체 우려
    * 중국의 부진한 경제지표
    28 min
  • [9월 7일]원/달러 환율이 저렇게 난리를 치는 특별한 이유
    9월 6일(화) 뉴욕증시
    - 다우지수: 0.55% 하락
    - S&P500: 0.41% 하락
    - 나스닥: 0.74%
    1. 경제지표
    - S&P글로벌 8월 서비스업PMI: (7월)47.3 (8월)43.7 하락
    - ISM 8월 서비스업PMI:(7월)56.7 (8월)56.9 상승
    2. 전문가의견
    - 골드만상승: 연준이 미국 경제를 연착시킬수 있다.
    - 증시전문가: 주가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 열어둬야 한다.
    3. 9월 FOMC (D-13)
    - 75bp금리인상 가능성: 72%
    - 50bp금리인상 가능성: 28%
    4. 미스리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시나리오
    - 이번주 제롬파월 의장의 발언이 미묘하게 변화하면서 9월 FOMC에서 75bp금리인상을 받아들인다
    - 10월 FOMC회의가 없음
    (추후 11월 12월에서 금리인상 완화 가능성 제기)
    3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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