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시간은 이런 방송입니다.
오늘의 주제: 엄마라는 직업
- 여러분은 엄마가 되고 나서 뭐가 달라지셨나요?
-엄마가 되고 얻은 것? / 잃은 것?
-엄마가 되기 전에 상상했던 엄마의 모습은 이랬다!
-엄마가 안 됐더라면 지금의 내 모습은?
-엄마가 되고 가장 많이 울었을 때? 가장 서러웠을 때?
- 박완서 (1931.10.20-2011.1.22)
산문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중 ‘봄에의 열망’>
“어젯밤에 분명히 다 끝낸 줄 알고 자리에 들었건만 아침이면
정확히 어제 아침만한 부피로 돌아와 쌓여있는 일과의 영원한 일진일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