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25장 13절)
어제 배웠듯이 마태복음 24장에 마지막 날 재림의 징조가 소개되어 있어요. 다음 장인 25장에는 재림 때까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세 가지 방법으로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세 가지를 쉽게 기억하는 법이 있어요. 마요네즈 양념 뚜껑이 너무 꽉 닫혀 있어서 누군가에게 열어 달라고 부탁하는 말만 기억하면 돼요.
마요네즈 양념 열려 달라
마요(마25)는 마태복음 25장을 뜻해요. 양념(양염)은 양과 염소의 비유를 뜻해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친절하게 봉사한 양의 무리와 그렇지 못한 염소의 무리가 대조되어 나와 있죠.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방법임을 알 수 있어요.
열려(열 녀)는 열 처녀의 비유를 뜻해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는 기름과 등을 가득 채워 두어야 해요. 기다리다가 피곤해서 잠깐 졸더라도 성령 하나님과 말씀을 의미하는 기름과 등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달라는 달란트 비유를 뜻해요. 우리는 제각각 하나님께 달란트를 받았어요. 이 달란트를 계발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하지요.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일에 우리의 달란트가 사용되어야 합니다.
오늘 배운 세 가지의 방법을 통해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준비된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의성(신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