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성되지 않은 교회는 기다림을 이어가야 합니다. 괴롭고 고통스러운 유혹이 많은 기다림. 그렇다 보니 세상사물에만 의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기다림 즉 신앙의 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심판자로 오실 예수님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며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충실히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에겐 기쁜일이 될 것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교회는 기다림을 이어가야 합니다. 괴롭고 고통스러운 유혹이 많은 기다림. 그렇다 보니 세상사물에만 의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기다림 즉 신앙의 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심판자로 오실 예수님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며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충실히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에겐 기쁜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