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민족중에 이스라엘 민족 그중에 레위지파. 선택된 선민사상이 두드러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들을 봉사의 목적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구약시기부터 하느님과 인간의 중개자인 사제가 있었지만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하느님은 신성과 인성이 함께하는 예수그리스도, 곧 완전한 사제를 보내주셨습니다. 이것이 교회를 통해 계승되어오고 잇습니다. 그러나 성직자에게만 사제의 역할이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직자 특수사제직은 도움을 주는 역할이며, 평신도들 즉 보편사제직이 본질적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