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은 옛말, 끝내려면 목표 절반으로 줄여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존 에이커프는 미국의 유명한 라이프 코치이자 작가입니다. 시작만 하고 끝내지 못하는 ‘작심삼일 환자들'을 위해 ‘피니시'라는 책을 썼죠. 솔루션은 간단합니다. 목표를 절반으로 줄이고, 그 목표에 재미를 더하며, 어떤 목표는 나중으로 미룰 것.
"시작이 반은 옛말, 끝내려면 목표 절반으로 줄여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존 에이커프는 미국의 유명한 라이프 코치이자 작가입니다. 시작만 하고 끝내지 못하는 ‘작심삼일 환자들'을 위해 ‘피니시'라는 책을 썼죠. 솔루션은 간단합니다. 목표를 절반으로 줄이고, 그 목표에 재미를 더하며, 어떤 목표는 나중으로 미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