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 대한 긴장감,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공포, 성과에 대한 부담감 등 많은 이들이 다양한 이유로 압박감에 시달립니다.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심장’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평범한 우리도 스트레스 상황에서 우아하게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세계 최정상의 스포츠 코치 데이드 알레드의 조언에 귀기울여 보세요.
당신은 인기 있는 사람인가? 그렇지 않은가? 당신이 농담할 때 주변에서 물개박수를 치거나 크게 웃는 사람이 많은가? 반대로 모임에서 약속을 정할 때 당신의 스케줄은 항상 무시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가? ‘모두가 인기를 원한다'라는 책을 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임상심리학과 교수 미치 프린스턴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시작이 반은 옛말, 끝내려면 목표 절반으로 줄여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존 에이커프는 미국의 유명한 라이프 코치이자 작가입니다. 시작만 하고 끝내지 못하는 ‘작심삼일 환자들'을 위해 ‘피니시'라는 책을 썼죠. 솔루션은 간단합니다. 목표를 절반으로 줄이고, 그 목표에 재미를 더하며, 어떤 목표는 나중으로 미룰 것.
궁지에 몰렸어도 기어이 빌려 간 돈 25만원을 갚고 벤치에서 객사한 친구처럼, 그 또한 공짜 밥 먹기를 싫어했고, 교회 옆 버려진 소파에도 눕지 않고 앉아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18년간 홈리스로 지낸 경험을 논픽션 에세이 ‘오늘 내일 모레 정도의 삶’으로 풀어낸 작가 임상철을 만났습니다.
‘이게 정말 사과일까' ’있으려나 서점' 등으로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을 동시에 웃긴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를 만났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 마흔에 데뷔한 요시타케는 말합니다. “나를 즐겁게 하지 않으면서 타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건 불가능해요. 인생은 복잡하지 않아요. 걱정하고 웃고, 걱정하고 웃고, 그런 일의 연속이죠. 그러니 저처럼 용기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