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말로 해

EP3 – 일리 있음과 싸가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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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말로 해〉 3화에서는 안드레아 롱 추가 쓰고 박종주 번역가가 옮긴 책 〈피메일스〉로부터 대화가 뻗어나갑니다. 2화에서 글쓰기를 위해 동원하는 몇몇 방법들을 공유했다면, 이번 화에서는 글쓰는 나에게 허락하는 태도, 혼돈, 찌질함… 이런 것들에 대해 말해보았어요. 책에서 ‘출발’하는 대화이기 때문에 〈피메일스〉를 읽지 않았더라도 말동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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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말로 해By 웬만하면 말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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