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세종도서에 도봉구 작가이자 시인인 윤채원작가의 수필집 <마음을 탐하다>가 선정되었습니다. 윤채원 작가님과 함께 책에 담은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또, 이번 1월에 방학3동 주민센터에 함께하게 된 새 얼굴들을 모시고 소감과 각오를 들어 봅니다.
은행나루 마을방송국 3기 분들이 야심차게 출발한 엄마와 딸의 같은 주제 서로 다른 이야기를 웃음과 함께 풀어나가는 방송 '엄마는 콩을 좋아해'. 그 첫번째 이야기는 딸이 진로를 고민하는 사이, 엄마도 재취업을 열망하는 입장이 된 시대, 그녀들이 즐겁게 수다로 풀어나가는 가족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