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 '그 사람의 사진 우연히 책 속에서 마주치다', 백상웅 시인의 시, '오래된 테이프' / 여러분의 고민 사연을 시로 답해드립니다. 사연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 / ♬ Frozen Slience -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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