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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돌아온 풍류객, 정원 퐝인 황싸가
진심을 다해 나눠드리는 전통 정원의 가을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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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싸의 가을 정원 추천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꼽히는 담양 소쇄원
- 다산 정약용이 사랑한 강진의 백운동 원림
가을 달빛 아래서 거닐 듯,
(조금은 학구적으로?) 대화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가을 여행답게,
간간히 기차 소리도 들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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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올해는 꼭! 나만의 무언가를 할 거야!
고민하고 계셨나요?
정신차려보니... 올해가 3개월 남은 것....
회사원조차 유명해져야 하는 (으아아) 시대에
고독하게 일하는 두 프리랜서가
안 봐도 불투명한 내년을 미리 준비하는 마음으로
스몰톡합니다.
오늘 스몰톡은
현 프리랜서 에디터이자 전 하퍼스 바자 피처 디렉터
(전직 수유리 들개) 박의령 친구와 함께해요.
- 잡지 에디터께 묻습니다. 에디팅이 뭔데?
- 프로 에디터께 묻습니다. 인터뷰 어떻게 잘해?
- '나'라는 필터로 일하기
- 보너스 트랙: 에디터가 추천하는 가을에 보기 좋은 전시 두 개! '웨인 티보' 전과 '이대원 회고전' 소개까지.
걱정 많고 고민 많은 분들 함께 스몰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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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오늘 스몰톡은,
- 안녕! 신촌 메가박스 (2006.9.22~2026.9.21)
- 신촌 메가박스의 유명 괴담, 그리고 마지막 방문일에 직접 겪은 미니(?) 괴담!
-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 김신형 작가의 영화 에세이 <오래전, 오래된 극장에서>
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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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오래된 극장에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8988283&start=pcsearch_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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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오늘 스몰톡은,
- 환절기 일기
- 배우 김신록 신간 에세이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
- 문화역서울284 전시 <돌봄의 디자인> (9/17~11/1)
- 여성학자, 평화학자 정희진 신간 에세이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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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조기 갱년기가 찾아온 영양사 피영의 도시락 가게를 배경으로 20대 직원, 40대 나, 60대 엄마, 80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본주 극작가/연출가의 <갱更> 리뷰합니다. 두산아트센터에서 9월 20일까지! 갤러리 로얄에서 열린 <건축가의 집 - 임태병 소장> 강연 후기도 짧게 남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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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 게스트였던 정멜멜 사진가가 속한 텍스처 온 텍스처의 '올루 올루' 프로젝트 첫 사진전 <𝙎𝙩𝙞𝙡𝙡 𝘾𝙝𝙪𝙗𝙗𝙮: 이대로 오래>가 캐논갤러리에서 9월 13일, 이번 주 일요일부터 열립니다. 심지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다고 해요. 10월 31일까지에요. 시간 생각보다 빨리 가는 거 아시죠? 꼭 가시고 손해보지 마시길.
정보: https://www.instagram.com/p/Dc-vHTVSQ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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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레터의 고마운 협업자! 표기식 사진가의 대규모 개인전이 그라운드 시소 센트럴에서 열려요.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 모두 다르게 반짝여서》가 9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얼리버드 티켓 판매 중이니까 어서 구매하셔서 이것도 손해보지 마시고요, 성수동 무비랜드 표기식 작가 선정작도 확인해보시길!
정보: https://www.instagram.com/p/Dc0Y3JMk5uy/?img_index=1
제가 또 나름 북페어 전문 부스꾼(?) 아니겠습니까.
올해까지 3회 전부 참여한 군산북페어 후기와
남은 일하는 동안 혼자 신나게 즐기고 온 건축사람의 군산 건축 여행,
고군산군도 여행 이야기로 스몰톡합니다.
요즘 군산 가면 뭐 먹어야 한다? 당연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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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군산북페어에서 처음 공개된 책!
<무엇보다, 먼저 평범한 사람이 되어: 1973년 여름, 건축가 정기용의 스페인 여행 일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08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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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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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를 만든 영화감독이 돌연 다큐멘터리를 찍은 까닭은?
건축가 정기용을 주인공으로 영화 <말하는 건축가>를 만들며 픽션과 논픽션 사이에서 서성이던 기록.
정재은 감독의 예술 에세이집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열혈 독자이자 담당 편집자로서!
*정재은 감독 에세이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 도서 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78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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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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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술영화관을 중심으로 화제와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가족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의 <어떻게 해야 했을까?>로, 다정하고 촉망 받던 누나가 스물넷의 나이로 조현병에 걸린 이후 가족의 이야기를 기록한 영화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조현병에 대해, 조현병을 둘러싼 편견에 대해, 무엇보다 가족 내 민주주의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OTT로는 공개되지 않는 영화, 지금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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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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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은 모르잖아요.
그나마 믿을만한 건 내가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겠죠.
지금까지 내가 나한테 충실하게 살아왔다면,
그거 믿고 하루하루 지내보는 거예요."
'인터뷰&레터-8월의 작가' 최다은 피디를 키워드 인터뷰!
SBS 라디오 피디이자 <김혜리의 필름클럽>를 10년간 운영해온 팟캐스터.
에세이집 『비효율의 사랑』을 쓴 최다은 피디와
요즘 그가 자주 떠올리는 다섯 키워드로 대화합니다.
[최다은 피디의 요즘 키워드]
1. 시간
2. 저소비 생활
3. 뉴욕
4. 우정
5. 외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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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레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메일링&모임서비스로, 매달 한 명의 작가와 그의 책을 소개하고 독자와 작가와의 만남을 기획합니다. 8월 편지에서 최다은 피디의 에세이집 『비효율의 사랑』에 관한 리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 읽기) https://maily.so/interview.and.letter/posts/8mo56dy4r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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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서른 번째 스몰톡은 이런저런 여름 일상과 귀로 듣는 에세이, 스몰 오디오북으로 구성해보았어요.
오늘의 스몰 오디오북
- 여름 붙들기 (인터뷰&레터 - 7월 월말 산문)
- mori의 입장에서 쓰는 털게계의 홋카이도 대모험 pt.3 (테크니컬러 드링킹: 까마귀의 모음 2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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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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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레터> 8월에는
<비효율적 사랑>의 최다은 피디와 만납니다.
https://maily.so/interview.and.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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