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은 모르잖아요.
그나마 믿을만한 건 내가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겠죠.
지금까지 내가 나한테 충실하게 살아왔다면,
그거 믿고 하루하루 지내보는 거예요."
'인터뷰&레터-8월의 작가' 최다은 피디를 키워드 인터뷰!
SBS 라디오 피디이자 <김혜리의 필름클럽>를 10년간 운영해온 팟캐스터.
에세이집 『비효율의 사랑』을 쓴 최다은 피디와
요즘 그가 자주 떠올리는 다섯 키워드로 대화합니다.
[최다은 피디의 요즘 키워드]
1. 시간
2. 저소비 생활
3. 뉴욕
4. 우정
5. 외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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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레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메일링&모임서비스로, 매달 한 명의 작가와 그의 책을 소개하고 독자와 작가와의 만남을 기획합니다. 8월 편지에서 최다은 피디의 에세이집 『비효율의 사랑』에 관한 리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 읽기) https://maily.so/interview.and.letter/posts/8mo56dy4r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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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