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필도, 애매필도 귀여워할 수밖에 없는 제주도 유일의 단편영화관! 숏트롱시네마,
인적 없는 곶자왈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카고크루즈 카페테리아의 자꾸 생각나는 콩배추수프까지
지난 주 출장과 휴가를 겸했던 짧은 제주도 여행으로 스몰톡합니다.
아, 그리고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유레카>도 관람했어요.
정말 너무 멋지고 기이이이일다란 영화였다는 점.
언젠가 나의 인생 기이이이이인 영화들로 스몰톡 해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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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급된 이모저모의 정보들
- 숏트롱시네마
https://naver.me/5MVB9Akh
- 김신형 작가의 영화 에세이 '오래전, 오래된 극장에서'
https://aladin.kr/p/fqTWW
- 차한비 작가의 영화 에세이 '모든 소란을 무지개라고 바꿔 적는다'
https://aladin.kr/p/fRb9R
- 카고크루즈 카페테리아
https://naver.me/xv3Diz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