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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시리즈1] 십자가의 복음](https://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corona/show/6471050/logo_300x300.jpeg)
예수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참으로 영적으로 어두운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영적으로 그렇게 어두웠던 가장 주된 이유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평가보다 사람의 평가를 소중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적극적으로 구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를 추구하셨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영적 민감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여 하나님께 나아올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볼 수 있는 눈’을 주십니다. 영적 분별력을 위해 필수적인 자세 중 가장 중요한 자세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은 영적 분별력에 대해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삶을 통해 영적 분별력을 가리는 잘못된 자세는 무엇이며, 영적 분별력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들은 무엇인가를 살펴봅시다.
영적 분별력을 위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겸손이 필요한 것은 우리의 중심을 드러내기 위해 우리의 사고를 거스르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면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에 나오는 모든 기적들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표적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과 특히 유대인들이 그것을 깨닫고 예수님께 나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빛이신 예수님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다림줄을 보는 것, 즉 영적인 분별력에는 중요한 법칙이 있습니다. 보는 자는 더욱 보게 될 것이고, 보지 못하는 자는 더욱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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