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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시리즈3]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https://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corona/show/6513793/logo_300x300.jpeg)
무엇보다 성령의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지체가 주어진 은사를 가지고 충실하게 섬길 때에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고 그리스도의 뜻이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에베소서 5:22 이하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모델로 하여 남편과 아내를 권면합니다. 그리고 결혼에 관한 성경구절을 그리스도와 교회에게 적용시킵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질투를 살펴보면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갈망,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회복되어야 할 건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소입니다. 사도바울은 신약의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은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교회를 여러가지 그럼 언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통해 교회의 중요성과 하나님께서 교회를 향해 가지고 계신 계획과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성도를 지칭하는 말로 성경에서 가장 많이 쓰인 단어는 ‘형제’라는 말입니다. 성도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형제자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교회는 단순히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이고, 성령이 그 안에 거하시고,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친밀한 교제 가운데서 온전히 하나이신 것과 같이, 우리가 서로 하나가 되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의중을 알지 못하고, 우리를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지 못하며, 하나님의 다루심에 올바로 반응하지 못하면 우리는 성령을 근심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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