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 좀 다릅니다~~ 왜냐고요? 보시면 압니다^^. 버가를 떠나서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하기까지 매우 험난한 시간을 보냈습니다ㅜㅜ.
뿐만 아니라 안디옥에서 이고니온까지는 정말 엄청난 시간이었습니다~~ 바울의 그 전도여행길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시간.
바울과 바나바가 마가요한과 헤어진뒤 버가를 떠나 도착한 곳이 이 비시디아 안디옥이었습니다. 그들은 이곳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또 이야기해줄것을 요청했지만 유대인들이 선동해서 바울일행을 쫒아냅니다.
현재는 회당 자리에 세운 4세기 교회 유적밖에 없지만, 바울의 흔적은 곳곳에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터키 현지 고생 리얼 다큐 방송]
https://youtu.be/VGlS0_ARj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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