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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여행 예약 관련 댓글은 직접 답변하지 않는 이유와 '여행업'에 대한 기본 개념, 현재 여행업계 구조의 빈틈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2021년 개봉한, 관광산업 전반의 문제를 파헤친 화제의 다큐 '더 라스트 투어리스트 (The Last Tourist)'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쪽 일을 계속 하실 분들이나 나의 여행이 사회 변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여행자 모두와 공유하고 싶은, 엄청난 스케일의 다큐입니다.
최근에 나온 흥미로운 초럭셔리 패키지 여행상품을 발견했는데요. 캐나다 럭셔리 기차에서의 1박 2일을 포함한 총 9일 여행이 무려 1인당 2750만원, 2인은 5500만원입니다.
이번 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호텔 기업이자, 팬데믹에도 오히려 사세를 확장한 호시노 리조트의 두 브랜드를 직접 묵어보고 느낀 경험을 소개합니다. 아울러 호텔 브랜드 자체로도 공부할만한 가치가 있는, 호시노 리조트의 남다른 전략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해 보았습니다.
미국의 3대 항공사 중 하나인 아메리칸 항공에서 며칠 전 skiplagged라는 사이트를 고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에서 항공권 가격 검색할 수 있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이 구글 항공편 검색 기능에서 8월 28일 새로운 기능이 하나 추가 됐는데요 이게 지금 미국에서도 굉장히 화제입니다. 바로 특정 항공권(날짜와 행선지를 정한 상태)의 가격 변동을 추적하고 적정한 구매 시점을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이 신기능을 어떻게 쓰는 건지, 그리고 또 어떤 방식으로 표시가 되는지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여러분들의 유럽 기차 여행에 도움이 될 만한 뉴스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오늘은 꿀팁이 아닌 여행 뉴스를 해외/국내로 나누어 하나씩 준비했는데요.
✔︎ 지중해 크루즈의 로마 기항지, '치비타베키아' 항구까지 차량 서비스 바로 가기 [제휴 링크] : https://api3.myrealtrip.com/partner/v1/marketing/advertising-link/M8P3Nthttps://youtu.be/CgoolH69NMg
본격적으로 팬데믹이 풀리고 해외여행 시장이 귀환하면서, 크루즈를 이렇게 개별 예약 방식으로 가시는 분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크루즈 기항지와 시내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차량 예약 서비스가 마이리얼트립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수많은 지중해 크루즈가 출발하는 기항지, 로마의 치비타베키아 항구를 오가는 차량 서비스 상품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크루즈 자유여행이 훨씬 더 쉬워지겠네요.
트립어드바이저 라는 사이트 들어보셨나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리뷰(후기) 기반의 여행 플랫폼입니다. 최근에 트립어드바이저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여행 일정을 손쉽게 짜주는 기능을 오픈했는데, 정말 놀라운 기능이네요. 그런데 한국에서 그냥 트립어드바이저에 접속하면 이 기능을 쓸 수가 없어서,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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