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환의 10분 경영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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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형환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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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환의 10분 경영클래스 episodes

  • 109 하나님의 선물을 경배하라(마2:1)
    주제: 하나님의 선물을 경배하라(마태복음 2:1-12)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 동방박사들이 따라간 별
    - 아기예수
    - 베들레헴 마굿간
    - 그리고 동방박사들의 경배
    22 min
  • 108 삶을 돌아보는 시점(욥29:1)
    주제 : 삶을 돌아보는 시점 (욥기29:1-17)
    1 욥이 풍자하여 이르되
    2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3 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다녔느니라
    4 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내 장막에 기름을 발라 주셨도다
    5 그 때에는 전능자가 아직도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젊은이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6 젖으로 내 발자취를 씻으며 바위가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쏟아냈으며
    7 그 때에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마련하기도 하였느니라
    8 나를 보고 젊은이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
    9 유지들은 말을 삼가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10 지도자들은 말소리를 낮추었으니 그들의 혀가 입천장에 붙었느니라
    11 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증언하였나니
    12 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
    13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였느니라
    14 내가 의를 옷으로 삼아 입었으며 나의 정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느니라
    15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
    16 빈궁한 자의 아버지도 되며 내가 모르는 사람의 송사를 돌보아 주었으며
    17 불의한 자의 턱뼈를 부수고 노획한 물건을 그 잇새에서 빼내었느니라
    - 하나님과 동행한 삶
    - 사람에게 인정(존경) 받는 삶
    -자비와 의를 베푸는 삶
    24 min
  • 107 인생의 어두운 고난의 길(욥3:1)
    주제 : 인생의 어두운 고난의 길 (욥기3:1-26)
    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2 욥이 입을 열어 이르되
    3 내가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사내 아이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더라면,
    4 그 날이 캄캄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않으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
    5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더라면, 흑암이 그 날을 덮었더라면,
    6 그 밤이 캄캄한 어둠에 잡혔더라면, 해의 날 수와 달의 수에 들지 않았더라면,
    7 그 밤에 자식을 배지 못하였더라면, 그 밤에 즐거운 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면,
    8 날을 저주하는 자들 곧 리워야단을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들이 그 밤을 저주하였더라면,
    9 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
    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11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12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13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14 자기를 위하여 폐허를 일으킨 세상 임금들과 모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15 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을 채운 고관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16 또는 낙태되어 땅에 묻힌 아이처럼 나는 존재하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을 것이라
    17 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피곤한 자가 쉼을 얻으며
    18 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호통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19 거기서는 작은 자와 큰 자가 함께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20 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21 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죽음을 구하는 것을 더하다가
    22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23 하나님에게 둘러 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24 나는 음식 앞에서도 탄식이 나며 내가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소리 같구나
    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태어난 날 = 어두운 고통의 날
    신실한 욥도 고난에 빠질 수 있다.
    고난은 삶의 의미를 잃게 한다.
    2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