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호 게이트를 주제로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 러브 브로커
우리 처음에 만나 참 정말 좋았었지 워우예에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아름다운 그 사랑의 약속
너무 많은 기대와 무리한 요구들에 우리 지쳐만 가고
우리 사랑은 썩은 내 진동한다며 모두들 수근수근 멀리 멀리
뒤로 뒤로 뒤로 뒤로 뒤로 우리 사랑은 Invisible love 오예
알고 보니 우리 나눈 사랑 연기와 같은 So terrible love 오예
감춰진 것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 실체가 드러나지
우리 사랑은 깨진게 분명하다며 모두들 수근수근 멀리 멀리
뒤로 뒤로 뒤로 뒤로 뒤로 우리 사랑은 Invisible love 오예
알고 보니 우리 나눈 사랑 연기와 같은 So terrible love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