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는 종교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원하는 분만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장로회, 나섬교회, 일요일 예배 설교 실황을 보내드립니다. 신약성서 마태복음 25장 44절에서 45절을 본문으로,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이런 제목의 증언을 보내드립니다. 전도사 김용민이 맡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4절에서 45절입니다.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전도사 김용민이 활동하는 벙커1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올 김용옥 선생이 설교하는 오전예배는 일요일 아침 10시 40분에, 김용민이 설교하는 오후 예배는 낮 2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