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다음달 푸틴, 시진핑 만나는 박근혜...성주에 보냈듯 황교안 파견하심은?
[뉴스는 현장이다]
-"청와대 오찬 샥스핀 드신 분들, 그게 어떻게 만든 요리인지 아세요?" (CBS라디오)
-개성공단 하청업체 대표의 피눈물 "그 착한 직원들이 저를 고발했어요"
-"뭐 제3의 후보지? 언 놈 그런 이야기를 해?" "알고보니 (이완용과 무관한) 이완영"
-검사 출신 금태섭 의원 "내가 왜 공수처 반대하는 지 아세요?" (SBS라디오)
[피박토론] 청와대 호화 오찬,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인 VS 창)
[정치 한 건 했어] 한겨레 김태규 기자
-새누리 ’서별관 청문회’, 최경환·안종범 지키기
-금태섭 “우병우 살리려 이석수 통화 내용 흘렸을 것”
-오늘은 DJ 7주기...추도식에서 만난 문재인·안철수
[본격 정치논평] 영화평론가 최광희
"'인천상륙작전' 600만 돌파? 작품성과 무관한 CJ 회장 사면 위한 호갱동원 이벤트"
[오늘을 읽는 책] 국민대학교 국문학과 정선태 교수
미야자와 겐지 『주문이 많은 요리점』 (1924년 작)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군바리 겸 시다바리의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