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회사가 만든 데로 놓는 것이 기본이다.
우리가 공을 건드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클럽도 변수가 아니라 상수라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게다가 왼팔의 모양도 실은 우리의 노력으로 어쩌기 어려운 상수에 가까운 거다.
임팩트 순간에 이르면 이중진자운동의 결과 클럽과 손, 어깨는 수십 킬로그램의 무게를 감당하면서 일직선을 이루게 된다. 그러니 왼팔조차도 변수가 아니라 상수에 가깝다는 거다.
그것을 결정해 놓고 어드레스를 해야 한다고 보면 된다.
페이스를 조절해서 구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임시방편이다. 현장에서 의 몰핀주사와 같다고 보면 된다. 응급 환자를 위한…..
그것이 지속되면 또 다른 병, 더 큰 병으로 결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