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허니 카페 회원이신 '늘 푸른 소나무'님께서 이런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제목: 프로들의 드라이버 스윙 공통점. 1. 임팩 순간에도 시선은 공 2. 임팩 순간에 쭉~~~~~~펴지는 양팔 3. 다운스윙때 오른팔은 거의 몸통에 붙어서 내려오면서 냅다 휘두르기 2, 3번과 같은 모양(形)에 집중에서 같은 모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연습이나 교습이 있습니다. 간혹 모양을 만들다가 원리적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2, 3번 같은 모양은 스윙의 '결과'입니다. 즉, 바람직한 스윙을 하면 결과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바람직한 스윙의 원인이 될수는 없습니다. 본말이 전도된 연습이 되지 않기 위해 모양에 집중하는 연습과 교육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니어 골프 선수 손기현선수에 대한 구체적 후원 활동이 카페에서 젖은번개탄님의 노력으로 시작되고 회원분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손기현선수 후원 운동에 참여해 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