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댓글 창
문제 많은 고린도 교회를 사도는 보면서 안타까워했습니다. 무엇보다 한마디로 그들의 신앙이 너무 망나니 같았기 때문입니다.
1-2절,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에 속한 사람에게 하듯이 말할 수 없고, 육에 속한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였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젖을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여러분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처음 믿기 시작해서 어리숙한 것은 탓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는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육신에 속한 것, 즉 세상이 기준이 된 것이라 말씀합니다.
3절, "여러분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있으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무엇이 인간의 방식일까요?
인간의 방식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중 몇 가지만 언급합니다.
하나는 교회라는 집단에서 골목대장을 하는 것입니다. 학교나 회사, 그리고 특별히 교회에 보면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리더십이 아닙니다. 골목대장십입니다. 외람되지만 우리의 대장은 오직 예수님이셔야만 합니다. 그런데 골목대장들 때문에 고린도 교회는 "나는 바울 편, 나는 아볼로 편"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는 교회에서 명예를 운운하는 사람들입니다. 많은 경우에 교회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어지러워집니다. 교회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명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 밖에는 없습니다. 성도로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명예가 아니라 멍에입니다. 자신을 부인하고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이어야 합니다.
교회를 친교를 위한 놀이터나 사조직으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특징은 자신들의 편리를 위해 공간을 리모델링은 해도 고아와 과부를 위해 마음과 지갑을 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던가요? 잎사귀만 풍성한 나무라고? 회칠한 무덤이라고도 하신 것 같습니다.
더 많습니다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10-11절,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놓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위에다가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각각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 말고 또 다른 기초를 놓으려 하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기초는 자신의 믿음을 자랑하는 것, 자신의 희생을 자랑하는 것, 자신의 노력과 수고를 자랑하는 것, 자신의 헌신을 자랑하는 것 등등 많습니다. "내가 우리 교회를 위해서 그동안 얼마나 희생했는데!"라고 말하는 순간 외람되지만 예수가 아니라 다른 기초를 놓고 있습니다.
21-23절,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늘 묵상은 흔히 말하는 "죄 있는 사람들"에게 회개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묵상은 "교회"라고 하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은연중에 예수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열심히 종교생활하시는 분들을 향한 불편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육에 속하지 마십시오. 애통하며 자복하는 심령을 간구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Support the show
By Jubilee Christian Life Coach댓글 창
문제 많은 고린도 교회를 사도는 보면서 안타까워했습니다. 무엇보다 한마디로 그들의 신앙이 너무 망나니 같았기 때문입니다.
1-2절,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에 속한 사람에게 하듯이 말할 수 없고, 육에 속한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였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젖을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여러분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처음 믿기 시작해서 어리숙한 것은 탓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는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육신에 속한 것, 즉 세상이 기준이 된 것이라 말씀합니다.
3절, "여러분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있으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무엇이 인간의 방식일까요?
인간의 방식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중 몇 가지만 언급합니다.
하나는 교회라는 집단에서 골목대장을 하는 것입니다. 학교나 회사, 그리고 특별히 교회에 보면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리더십이 아닙니다. 골목대장십입니다. 외람되지만 우리의 대장은 오직 예수님이셔야만 합니다. 그런데 골목대장들 때문에 고린도 교회는 "나는 바울 편, 나는 아볼로 편"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는 교회에서 명예를 운운하는 사람들입니다. 많은 경우에 교회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어지러워집니다. 교회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명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 밖에는 없습니다. 성도로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명예가 아니라 멍에입니다. 자신을 부인하고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이어야 합니다.
교회를 친교를 위한 놀이터나 사조직으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특징은 자신들의 편리를 위해 공간을 리모델링은 해도 고아와 과부를 위해 마음과 지갑을 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던가요? 잎사귀만 풍성한 나무라고? 회칠한 무덤이라고도 하신 것 같습니다.
더 많습니다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10-11절,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놓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위에다가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각각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 말고 또 다른 기초를 놓으려 하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기초는 자신의 믿음을 자랑하는 것, 자신의 희생을 자랑하는 것, 자신의 노력과 수고를 자랑하는 것, 자신의 헌신을 자랑하는 것 등등 많습니다. "내가 우리 교회를 위해서 그동안 얼마나 희생했는데!"라고 말하는 순간 외람되지만 예수가 아니라 다른 기초를 놓고 있습니다.
21-23절,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늘 묵상은 흔히 말하는 "죄 있는 사람들"에게 회개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묵상은 "교회"라고 하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은연중에 예수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열심히 종교생활하시는 분들을 향한 불편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육에 속하지 마십시오. 애통하며 자복하는 심령을 간구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Support the 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