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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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pisodes

  • LA '미-한 우정의 종' 다시 울려 - 1 22, 2014
    미국 서부에 가면 한국 종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LA 인근에 있는 ‘미-한 우정의 종각’인데요. 37년 전 한국 정부가 미국에 기증했지만 그동안 방치되다시피 했던 우정의 종이 최근 개보수를 거쳐 재봉헌식을 가졌습니다. 그런가 하면 요즘 미국에선 지역산 과일, 채소, 고기뿐 아니라 지역에서 만든 맥주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새로운 맛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을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수제 맥주 양조장을 찾아가봅니다.
    12 min
  • LA '미-한 우정의 종' 다시 울려
    미국 서부에 가면 한국 종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LA 인근에 있는 ‘미-한 우정의 종각’인데요. 37년 전 한국 정부가 미국에 기증했지만 그동안 방치되다시피 했던 우정의 종이 최근 개보수를 거쳐 재봉헌식을 가졌습니다. 그런가 하면 요즘 미국에선 지역산 과일, 채소, 고기뿐 아니라 지역에서 만든 맥주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새로운 맛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을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수제 맥주 양조장을 찾아가봅니다.
    12 min
  • 미국 대학으로 몰려드는 해외 유학생들 - 1 15, 2014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인데요. 미국 내 해외 유학생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외국 대학생들의 숫자는 지난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요. 외국 학생들이 미국을 찾는 이유는 뭘까요? 그런가 하면 미국의 반노예 운동가인 해리엇 터브먼의 삶이 오페라로 만들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웅적인 노예 탈출기뿐 아니라 여성으로서, 흑인으로서의 삶 또한 그려내고 있는 해리엇 터브먼에 관한 오페라를 뉴욕에서 만나보시죠.
    12 min
  • 미국 대학으로 몰려드는 해외 유학생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인데요. 미국 내 해외 유학생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외국 대학생들의 숫자는 지난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요. 외국 학생들이 미국을 찾는 이유는 뭘까요? 그런가 하면 미국의 반노예 운동가인 해리엇 터브먼의 삶이 오페라로 만들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웅적인 노예 탈출기뿐 아니라 여성으로서, 흑인으로서의 삶 또한 그려내고 있는 해리엇 터브먼에 관한 오페라를 뉴욕에서 만나보시죠.
    12 min
  • 자전거 통근 도시인들 - 1 08, 2014
    승용차가 생활화된 미국에 새로운 교통 문화가 등장했습니다. 도시의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자전거 통근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도시인들이 자전거를 타는 이유는 무엇이고 또 자전거 통근자들로 인해 도시에 어떤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지 워싱턴 디씨의 새로운 자전거 문화를 만나봅니다. 그런가 하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실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험실로 변신한 버스가 있다고 하는데요. 온갖 과학 실험 도구를 싣고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바이오랩 과학 버스를 소개합니다.
    12 min
  • 자전거 통근 도시인들
    승용차가 생활화된 미국에 새로운 교통 문화가 등장했습니다. 도시의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자전거 통근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도시인들이 자전거를 타는 이유는 무엇이고 또 자전거 통근자들로 인해 도시에 어떤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지 워싱턴 디씨의 새로운 자전거 문화를 만나봅니다. 그런가 하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실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험실로 변신한 버스가 있다고 하는데요. 온갖 과학 실험 도구를 싣고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바이오랩 과학 버스를 소개합니다.
    12 min
  • 미국 속 흑인 축제 '콴자'
    미국에선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부터 다음 해 1월 1일 까지 미국 내 흑인들의 축제인 ‘콴자’가 열립니다.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흑인들의 뿌리를 지키고 흑인들의 결속을 다지는 문화 축제인 콴자가 무엇인지 미 서부 켈리포니아로 가서 자세히 알아보죠. 그런가하면 미 동부 볼티모어 시에서는 연말이 되면 모형 기차 공원이 문을 열어서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실물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기차와 철로, 도시와 놀이공원 모형에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동심에 세계로 빠져든다고 합니다. 볼티모어 모형 기차 공원을 찾아가보죠.
    12 min
  • 미국 속 흑인 축제 '콴자' - 1 01, 2014
    미국에선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부터 다음 해 1월 1일 까지 미국 내 흑인들의 축제인 ‘콴자’가 열립니다.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흑인들의 뿌리를 지키고 흑인들의 결속을 다지는 문화 축제인 콴자가 무엇인지 미 서부 켈리포니아로 가서 자세히 알아보죠. 그런가하면 미 동부 볼티모어 시에서는 연말이 되면 모형 기차 공원이 문을 열어서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실물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기차와 철로, 도시와 놀이공원 모형에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동심에 세계로 빠져든다고 합니다. 볼티모어 모형 기차 공원을 찾아가보죠.
    12 min
  • 성탄절 밤을 화려하게 밝히는 '불빛 축제' - 12 25, 2013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미국의 거리와 건물들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집니다. 그런데 메릴랜드주의 한 공원은 4킬로미터에 이르는 공원 길가에 전구로 만든 4백여 가지의 장식물이 설치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데요. 환상적인 전구 불빛 장식도 보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다는 불빛 축제를 찾아가보죠. 그런가 하면 버지니아의 한 쇼핑몰에는 수화를 하는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장애 아이들과 직접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잊지 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화를 하는 특별한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보시죠.
    12 min
  • 성탄절 밤을 화려하게 밝히는 '불빛 축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미국의 거리와 건물들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집니다. 그런데 메릴랜드주의 한 공원은 4킬로미터에 이르는 공원 길가에 전구로 만든 4백여 가지의 장식물이 설치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데요. 환상적인 전구 불빛 장식도 보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다는 불빛 축제를 찾아가보죠. 그런가 하면 버지니아의 한 쇼핑몰에는 수화를 하는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장애 아이들과 직접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잊지 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화를 하는 특별한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보시죠.
    1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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