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대토론! 인간을 위한 AI 3탄, 문명사적 대전화의 시대 with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
· 생각하는 존재로서 인간의 개념 변화와 비인간 지능적인 존재인 AI
· ‘인간에게만 복무하는 AI’를 넘어 인간과 AI가 서로를 증진시키는 양방향성을 가진 ‘공진화(Co-evolution)’ 방향으로
· AI 개발이 미중 중심에서 글로벌하게 확장되는 단계에서
· AI가 실생활 및 산업 전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국가의 역할이 중요
· ‘글로벌 AI 기본 사회’ 비전을 통한 AI 생태계 조성과 사회시스템 전환 필요
· 공공지능 역할의 AI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 인간 간의 감정적 교류인 친밀성과 돌봄 관계를 AI가 대체
· AI와 사용자의 사이에서 확증 편향 루프에 빠져 강화될 때 정신 건강 위기가 닥칠 가능성이 있기에 AI와 인간 전문가의 협업 중요
· 상업적 알고리즘의 왜곡과 사회 분열을 막기 위한 ‘알고리즘 투명성 기구’ 필요
· AI로 인한 인간의 기본적인 관계 조건이나 인간스러움 훼손의 우려
· 인간을 정치적으로 유도하거나 노동 시장을 위협할 수 있기에 사회적 전환 정책 마련 필요
· 한국이 시대적 책임을 갖고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끌고 갈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