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성장소설입니다.
일본의 주요 언론들이 사춘기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필독서로 소개한 동화로,
초판 발행 후 지금까지 30만 부가 판매되며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열한 살 생일날 엄마와 가족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아스카는 목소리를 잃어버립니다.
요양 치료차 머물게 된 시골의 외갓집,
아스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 속에서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되찾아 학교로 돌아오고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