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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찾아오면 우리는 묻습니다.
하나님, 왜 하필 저입니까, 왜 하필 지금입니까.
그런데 시편 기자는 고난을 지나고 나서 전혀 다른 고백을 남겼습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고난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고난 한복판에서도 자기 곁을 떠나지 않은 한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시편 119편 49~72절(개역개정) 본문 낭독과 핵심 묵상, 적용과 축복으로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묵상 「3분 묵상」, 한소이음 말씀 팟캐스트, 한소이음교회 김성태 목사입니다.
세상은 흔들리는 소식으로 가득합니다.
왕들이 오르고 내리고, 약속이 무너지는 어지러운 세월,
다니엘 11장은 그 한복판에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단 한 순간도 놓지 않으셨다고 말합니다.
오직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쳤고, 넘어짐조차 연단과 정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니엘 11장 32~35절(개역개정) 본문 낭독과 핵심 묵상, 적용과 축복으로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묵상 「3분 묵상」, 한소이음 말씀 팟캐스트, 한소이음교회 김성태 목사입니다.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그런데 바울은 그 선한 소원 바로 뒤에 책망할 것이 없는 삶,
절제와 신중함, 관용과 돈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이라는 엄중한 자격을 이어 붙입니다.
직분은 높아지는 왕관이 아니라, 맡겨진 생명을 살피는 무릎이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개역개정) 본문 낭독과 핵심 묵상, 적용과 축복으로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묵상 「3분 묵상」, 한소이음 말씀 팟캐스트, 한소이음교회 김성태 목사입니다.
병을 고치러 갔다가 자존심만 상해서 돌아가려던 장군이 있었습니다. 크고 존귀한 아람의 장관이었지만 나병 앞에서는 아무 힘도 쓸 수 없었던 나아만. "내 생각에는"이라는 자존심과 자기 방식을 내려놓고, 말씀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갔을 때 치유의 은혜가 열렸습니다. 열왕기하 5장(개역개정) 본문 낭독과 핵심 묵상, 적용과 축복으로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묵상 「3분 묵상」, 한소이음 말씀 팟캐스트, 한소이음교회 김성태 목사입니다.
오늘의 묵상 「3분 묵상」입니다. 사망의 줄에서 건짐을 받은 시편 기자는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셨다고. 귀를 기울이시고, 눈물과 넘어짐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을 시편 116편 1-9절(개역개정) 본문 낭독과 핵심 묵상, 적용과 축복으로 함께 나눕니다. 한소이음 말씀 팟캐스트, 한소이음교회 김성태 목사입니다.
오늘의 묵상 「3분 묵상」입니다. 침묵하는 우상과 달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십니다. 시편 115편 1-11절(개역개정) 본문 낭독과 핵심 묵상, 적용과 축복으로 하루를 엽니다. 한소이음 말씀 팟캐스트, 한소이음교회 김성태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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