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잘 나오면 다 좋은 걸까요?
미닉스 세일즈팀은 매출만큼, 어쩌면 그보다 먼저 '비중'이라는 숫자를 봅니다.
채널별 비중, 상품별 비중이 한쪽으로 쏠리는 순간을 가장 경계한다고 하는데요.
앳홈 합류 3년 6개월 차, 미닉스의 가장 오래된 팀원이자
지금은 세일즈팀을 이끌고 있는 남현 님을 모시고 물어봤습니다.
많이 파는 것과 건강하게 파는 것은 다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미닉스의 산 증인, 미닉스세일즈팀 리드 남현님과 나눈 이야기를 홈레코딩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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