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올리브영, 면세점, 약국, 에스테틱까지…
톰은 왜 계속 고객을 만나러 가는 걸까요?
뷰티 세일즈 15년차 톰 세일즈파트 리더 경욱님을 모시고,
올리브영 매장을 35개 이상으로 확장한 이야기부터 면세점 최고 매출,
스킨케어와 디바이스를 함께 성장시키는 구조까지
톰 세일즈파트의 일하는 방식을 탈탈 털어봤습니다.
좋은 제품을 고객이 믿고 살 수 있는 장면으로 만드는 팀.
변화가 많은 환경에서도 답을 계속 찾아가는
톰 세일즈파트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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