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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이타카를 향해 간다 | 영화 "오디세이" 2회차 리뷰 [ 홍달프의 왼쪽 어깨 Ep. 11 ]
We’re All Bound for Ithaca | THE ODYSSEY - Second Viewing [ Left Shoulder of Hongdalf Ep. 11 ]
스포일러가 가득한 오디세이 리뷰입니다! 어릴적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을 보던 저, 홍달프는 약 20년 후 영화관 스크린으로 놀란의 오디세이를 보고 푹 빠져버렸습니다ㅋㅋㅋ저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오디세이 리뷰를 감상해보세요!
#오디세이 #odyssey #moviereview #영화리뷰 #팟캐스트
00:00 "그 활시위"
00:41 아이맥스 vs 돌비시네마 비교해보기
02:10 왜 이제야 오디세이 후기를 찍나요?
04:00 제우스의 법, 그리고 악용 사례
05:03 거지가 진짜 중요하다
06:21 "오디세이" 영화가 주는 연결의 쾌감
07:48 오디세우스와 참전용사 PTSD
10:21 세이렌들은 알고있었다?!
11:16 트로이 목마 내부에서 벌어진 일ㅋㅋ
12:30 영화가 벌써 밈 투성이가 되어버림 ㅋㅋㅋㅋ
13:23 괴물들이 코끼리톤, 바위톤 피부다
13:56 키클롭스(폴리페모스) 나올 때 귀 터지는 줄
14:49 코도 삐뚤어진 거인의 인간 먹방은 기괴 그 자체
15:18 눈 찔린 거인의 비명 어우
15:35 아빠푸흐허헝흐어어ㅠㅠㅠ
16:26 얘들 동굴에서 나간거예요 들어간거예요? 헷갈려
17:19 굳이 화살을 왜 날림? vs 그럴만도 했다
18:47 혈당스파이크 씨게 온 거인
19:57 오디세우스 = 도파민에 미친 상남자. 걔는 그럴만 해
20:51 철 갑옷 거인들 등장 (라이스트뤼고네스)
22:02 "그 마녀"
22:26 이거 대체 무슨 소리였을까요? (무편집 실제 상황)
23:10 맛있게 먹는 냠냠 소리가 섬뜩한 쭈왑쭈왑으로 바뀜
23:36 키르케 경락 마사지 ON (ft. 딱 딱 딱 꿀)
24:31 중국당면 추가는 못 참지ㅋㅋ
25:00 홍달프가 키르케 시퀀스에서 느낀 점
27:58 왜 누구는 사자, 누구는 사슴, 누구는 돼지가 된거지?
29:12 깨달았다. 맹수의 욕망, 초식남의 내면!
30:14 인간의 탈을 쓴...제우스?
30:55 아테나의 눈을 가진 자..?
31:12 인간은 자신이 보고싶은 모습대로 대상을 본다!
33:26 사자 호랑이 표범 재규어는 원상복구 안해주냐?
34:09 망자들과 저승 하데스를 이렇게 표현하다니(p)
36:08 세이렌 장면, 밀랍으로 귀 막을 때 표현이 캬
36:24 과연 세이렌은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까...?
37:18 홍디세우스의 절규
37:53 한국인은 세이렌 오더 못 참지
38:28 오케스트라 없이도 해낸 고란손 형
38:47 아울로스 소리가 등장하는 장면의 공통점?
40:31 세이렌 장면의 명대사
41:46 소용돌이에 다 죽기 vs 괴물한테 6명만 죽기
43:08 ????스 : 야 니들 다 죽는대!!!
44:28 절대 놓치지 않고있던 금색 핀
46:06 만약 나홍진 감독이 오디세이를 만들었다면
47:14 아무리 감독이어도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48:25 젠데이아 특유의 표정이 있어
49:00 에우마이오스의 절규가 너무 슬펐어요
49:59 20년이라는 세월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50:22 모두가 눈물 흘린 아르고스 씬
51:32 오디세우스의 정체를 드디어 눈치 챈 아들래미
52:35 I WANT ODYSSEUS!!!!!!!!!!!!!!!!!!!
52:54 단절과 연결의 미묘한 연결성, 이별 끝에 이어지는 만남
54:08 하녀 에우리클레이아가 발 씻겨주다 눈치 챌 때
54:25 내가 쉽게 감동받는 포인트
55:25 진짜 공포 포인트는 바다, 그리고 병사들
57:03 "바다에서 온 이방인"이 누구게~?
58:17 젠데이아는 진짜 아테나였을까, 오디세우스의 환상일까?
58:55 놀란의 오디세이에는 신의 모습이 직접 나오지 않는다
59:48 걸인 오디세우스의 밥그릇 토크 : 구혼자 뼈 때리는 팩트 폭격ㅋㅋㅋㅋ
1:00:24 자꾸 안티노오스인데 메넬라오스라고 헷갈리네요
1:00:45 본격 페넬로페의 남편감 찾기 프로젝트 (답은 정해졌죠?)
1:01:11 돼지치기 말고 텔레마코스가 마지막에 네 차례라고 줍니다 기억 왜곡 죄송합니다ㅠㅠ
1:01:18 또 입털기 시작하는 안티노오스ㅋㅋㅋㅋㅋ
1:02:02 최고의 활시위 명장면
1:02:56 겁쟁이 훈수충 안티노오스 매드무비
1:03:32 창고에 갇히는 멜란티오스의 장판 부수기 (염소치기)
1:03:57 로버트 패틴슨 대단한 연기자
1:04:27 오디세우스 전투씬에 대한 나의 생각
1:05:59 텔레마코스 검술 수업이 빛을 발하던 순간
1:06:42 복종의 자세를 취하는 홀란드...아니 멜란토
1:07:03 이것들 기회 봐서 할만하니까 덤비고 아니다 싶으니 복종의 자세 취하네
1:07:22 텔레마코스의 태세 전환 ㅋㅋㅋㅋ
1:08:03 홀란드에게 악감정 없습니다 진짜예요
1:08:49 전설의 서프라이즈 자막 텔레마코스
1:09:36 [마무리] 그리스 로마 신화, 놀란 감독은 멋지게 영화로 구현해냈다
1:10:31 [마무리] 통제할 수 없는 모든 일을 우리가 다 책임질 수는 없다
1:11:33 [마무리] 우리가 겪는 시련들은 이타카를 향한 여정일 수 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Sometimes silly, sometimes serious, Hongdalf shares stories from his life and the life he's still living.
From everyday moments to thoughts on music, movies, and games, along with random ideas and observations about the world around him.
See the world through the rain-soaked left shoulder of Hongdalf.
카데고리 : Personal Journals(개인 저널) / Society & Culture(사회·문화)
내 RSS 피드 https://anchor.fm/s/1142db8a0/podcast/rss
나플라 공연 보러 난생 처음 클럽에 가봤습니다 [ 홍달프의 왼쪽 어깨 Ep. 10 ]
I Went to a Club for the First Time Ever to See nafla Perform [ Left Shoulder of Hongdalf Ep. 10 ]
8월17일 월요일 밤 12시30분, 나플라의 "INSTINCT" PRE-LISTENING PARTY가 이태원 그레인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클럽을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처음 가본 홍달프의 시선으로, 나플라가 어떤 영향을 저에게 줬는지, 나플라의 공연이 어땠는지, 클럽의 모습은 어땠는지 들어보시죠!
#nafla #나플라 #이태원 #클럽 #팟캐스트
00:00 na to the fla yo
01:27 여전히 나플라를 기다리는 팬들은 많았다
02:07 지금의 홍달프를 있게 한 나플라
03:07 2024년, 룩삼 노래방래퍼에 출전한 나
06:08 단돈 3만원에 나플라를 볼 수 있다고??
06:47 본격 클럽 입장 직전 스토리
07:34 !분노 주의! 줄 기다리는 동안 개빡친 홍달프
09:07 원래 클럽 입장 전에 물병 다 뺏어요?
10:12 드디어 인생 첫 클럽 입성 (10시 45분)
11:22 클럽 가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
11:52 제일 잘 노는 사람 옆에 서있기
12:50 잘 놀다가 생긴 일 (feat. Chinese)
14:32 DJ분들이 코르티스를 좋아하나봐요
16:10 성수율 뮤직 스피커 vs 그레인하우스 스피커
17:02 나는 모르는 VIP들이 많이 온 듯?
17:37 12시 30분, 나플라 등장!!!
18:21 물싸대기 맞아보신 분?
20:16 run! 좋았던 감상 포인트, 그리고 내 옆의
21:54 "멀쩡해" 처음 들어본 날
22:57 "마지막 곡은 아마 다 알거예요"
23:29 앵콜도 알차게 말아주고 가셨습니다
24:00 오늘의 결론 (1) 나플라는 정말 남달랐다.
26:14 오늘의 결론 (2) 클럽 너무 재밌었다
28:06 오늘의 결론 (3) 공연을 촬영하는 것은 과연 공연을 못 즐기는 것일까요?
30:15 어디에 가치를 두느냐,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할 때 마음이 편하냐
31:35 4시간 짜리 통세우 해 체 분 석을 기록한 나만의 방법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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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silly, sometimes serious, Hongdalf shares stories from his life and the life he's still living.
From everyday moments to thoughts on music, movies, and games, along with random ideas and observations about the world around him.
See the world through the rain-soaked left shoulder of Hongd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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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과 Why보다는 How가 중요한 문제 |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리뷰 [ 홍달프의 왼쪽 어깨 Ep. 9 ]
Why “How” Matters More Than “What” or “Why” | What Should We Have Done? Review [ Left Shoulder of Hongdalf Ep. 9 ]
한 개인을 둘러싼 가족의 선택이 어떤 영향을 주게되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를 본 날짜 8월 9일로부터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이 당시 들었던 생각과 지금 편집을 하며 드는 생각이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이 팟캐스트는 영화를 본 당시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별다른 재촬영 없이 업로드합니다!
#어떻게해야했을까 #どうすればよかったか #영화리뷰 #영화후기 #팟캐스트
00:00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00:39 이 영화는 OTT에 안올라온다 합니다
01:23 등장인물들이 다 배우였으면 좋겠다
01:55 강력 스포일러 주의
03:08 씁쓸함이 극대화되는 나레이션+텍스트 표현
03:30 What과 Why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03:45 "어떻게 해야 했을까"
06:12 부모님이 의사라는 점이 오히려 치료를 늦췄다
07:01 심각성을 외면하는 부모님
07:17 "오징어 링"
08:34 이제 환자가 한 명이 아니다
09:36 드디어 치료를?
10:06 정말 다행이면서도 허무한 순간
11:11 실화가 아니고 영화였으면 좋겠다 느낀 속상한 순간
12:30 마사코와 비틀즈
13:08 슬픔 끝, 분노 시작
14:56 네이버 웹툰 고태호 작가 - 펀치드렁커드 이야기
16:00 웬만한 현대인은 정신질환 하나 쯤 갖고있다
17:16 신념이 정말 무섭다
17:48 홍달프의 학원 강사 시절, ADHD 자녀를 대하는 학부모의 태도
19:02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 1, 쿠키 영상
20:08 우리는 러닝타임 동안 힘들지만, 마사코 가족은 25년 동안 힘들었다
20:43 밝고 행복한 모습의 마사코는 러닝타임의 극히 일부였다
21:32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 2,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장치
22:37 높아진 캠코더 해상도는 세상을 넓게 보게 된 마사코를 나타내는 장치
23:52 에필로그 1, 당근으로 구한 CD들 자랑하기
24:49 영화 보자마자 당근 거래하러 갔습니다
25:28 핵심 메세지 : 부모의 판단, 정말 중요하다
25:59 에필로그 2, 돈까스집에서 만난 금쪽이 3명
27:31 그릇된 신념과 고집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할지도....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Sometimes silly, sometimes serious, Hongdalf shares stories from his life and the life he's still living.
From everyday moments to thoughts on music, movies, and games, along with random ideas and observations about the world around him.
See the world through the rain-soaked left shoulder of Hongd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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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프핑이다 달프! [ 홍달프의 왼쪽 어깨 Ep. 8 ]
I'm Dalfping! Nice to meet you Dalf! [ Left Shoulder of Hongdalf Ep. 8 ]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관람 후기! 삼십대에 처음으로 접하게 된 티니핑 세계관.... 정신없이 즐겁게 감상하고 왔습니다.
#티니핑 #하츄핑 #영화리뷰 #영화후기 #팟캐스트
00:00 나는 달프핑이다 달프!
01:33 잡설 시작 : 극장 스낵 이야기
02:44 숫자 143의 비밀??
03:03 영화 관람 시작! 스포일러 주의!
04:09 고래보석이 등장하는 초반부 장면
04:47 S..T..A..Y..
05:04 날치알 비빔밥 땡기는 장면
05:26 티니핑 언어 패턴 생태학 연구
06:10 티니핑 고유 스킬 연구
06:53 수륙양용 티니핑 기능성 하반신 연구
07:17 철권 화랑같은 열혈 남주 카이트 등장이요
07:57 카이트 성우는 심규혁님
08:55 리바이스
09:26 카이트의 모험은 어쩌다 시작되었나?
09:45 로미와 기미상궁들, 그리고 두부 파이
10:47 안절부절 불안핑이 된 하츄핑
11:18 그래서 아빠는 어디갔음?
12:13 하츄핑은 사회생활하기 능력임?
13:29 나니아 연대기
13:44 고난과 역경! 화해! 노래 불러!
14:07 레비어스의 습격, 왕비 납치
16:35 아니 너 살려준거라고!!!
17:02 가족 뮤지컬 영화의 무서운 점
18:18 메인 퀘스트 있는데 보조 퀘스트 바로 수락함
19:03 로미는 보조 퀘스트 수락이 아니꼬와도 따를 수 밖에 없음ㅋㅋ
20:05 이상하게 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해적단
20:27 장미칼의 전설을 아시나요?
20:48 아히죠 성우는 정유미님
21:08 설교는 필요없다
21:17 미가스 성우는 홍범기님
22:21 해적들도 알고보면 착해요~
22:48 끌려간 왕비는 뭐하고 있나요
22:59 익숙한 둠피스트의 말투 (성우 안장혁님)
23:19 물고기들도 사람이야 사람
23:51 조의 영역
24:24 잠시 그래픽 표현 칭찬하고 가실게요
25:24 OST 우리는 해적 들은 소감
26:16 아빠! 어디가?
26:39 엄마와의 줌 미팅
27:11 보스 던전에 레벨 제한 있어요
27:56 악당도 다 사연이 있어요~
28:46 제트팩+쌍권총 ㅋㅋㅋㅋㅋ
29:45 홍달프의 분노 : 굳이 배를 왜 터트려????
30:27 그러게 비타민을 잘 섭취했어야지
31:06 홍달프의 전략적 조언 : 속박을 걸고 터트려라
31:50 딜레마 : 엄마 말을 들을까 말까?
32:49 영화 내내 우는 로미
34:24 홍달프의 분노 : 억지로 산호초에 발목 걸고 인공호흡 유도하네????
35:23 물 속 호흡 기능을 선택적으로 ON/OFF 하고 있어서 화남
36:29 핑크 미네랄이 풍부한 해안가
36:45 아이번 말투를 구사하는 거대 거북이
36:57 타파스 = 케로네 = 성우 전태열님
37:51 여기서는 물 속에서 숨 잘만 쉬네?????
38:50 고래보석이 어쩌다가 빛나게 되었을까?
39:16 상어가 개가 됐어요
40:14 로미와 여왕엄마의 재회
40:58 윈스턴 호빵
41:31 미친 전개 시작
42:04 여기서 안 울거야? 이래도 안 울어?
43:58 사랑 가스라이팅, 사랑 세뇌, 사랑 Brainwash
44:43 로미 각성 모드
45:07 레비어스가 이러는 데에도 다 이유가 있기는 해
46:03 너 왜 눈을 그렇게 떠?
47:12 로미의 마법이 더 위험해보여요
48:18 홍달프의 분노 : 가사에 사랑이 몇 번 나오는건데
49:08 좋은 가사란 무엇일까? 에 대한 고찰
49:19 노래 제목이 가사에 나오지 않는 경우 : 고양이, 소주 한 잔
50:04 사실 시대에 흐름에 잘 맞춘 가사일지도?
51:31 케데헌에서 듣고 감동을 받은 OST
53:35 사랑이 키워드인 노래라고 사랑으로 도배를 하는건 좀;;
53:50 마무리 정리 1. 그래픽 VFX 표현이 훌륭하다. 사운드도 훌륭하다.
55:07 마무리 정리 2. 캐릭터들이 매력이 있긴 한데 하츄핑은 사회생활핑인가요?
56:05 마무리 정리 3. 엄마와 딸래미 사이의 사랑을...너무 단순하게 나타낸 듯. 환경보호도?
57:48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
58:45 레비어스의 논리 = 기생수의 논리??
1:00:06 세 모녀 관계가 등장한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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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Sometimes silly, sometimes serious, Hongdalf shares stories from his life and the life he's still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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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19년 만에 처음 봅니다 [ 홍달프의 왼쪽 어깨 Ep. 7 ]
Seeing Spider-Man Again After 19 Years [ Left Shoulder of Hongdalf Ep. 7 ]
스포일러 주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 관람 후 후기 및 소감을 이야기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스파이더맨 3 (2007) 였으니 정말 19년만에 처음 보는 스파이더맨 실사영화네요! 영화 크레딧 전부 다 끝나고 쿠키 영상 있습니다!
본 영상의 썸네일은 제미나이 A.I.로 제작했습니다.
#팟캐스트 #podcast #스파이더맨 #spiderman #영화리뷰
00:00 스파이더맨 3 "그 브금"
00:46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01:32 마지막으로 본 스파이더맨은 19년 전 3입니다
02:17 하필 직전에 본 영화가 호프임
02:43 오늘은 살짝 의식의 흐름 느낌으로 토크
03:55 스파이더맨이 있는데도 강도짓을 한다고??
04:36 어딘가 익숙한 스콜피온.. 베터 콜 사울의 나초 바르가였다!
05:51 탱크 탈취됐음ㄷㄷ
07:53 스파이더맨한테 감사할 줄 알아라 좀
09:12 V-MAX 완전 알약 이름 아니냐?
11:29 핸콕에서 윌 스미스 비행하던거 생각나네
11:47 어라 이거 완전 청력과민증...
12:10 거북알 먹고싶다는 생각 저만 함?
12:26 대략적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초반부 요약
13:12 빙의 능력 개사기인 이유 : 내 몸뚱이 아니니까 안 사림
14:27 백 번 잘하다가 한 번 실수해서 이미지 조진 피터 파커 ㅠㅠ
15:05 교수님이 헐크+미키17 배우예요
16:01 이과 스파이더맨 좀 사기캐인 듯
16:24 ??? : 으앙 거미에 물렸엉ㅠㅠ
17:26 여기서 왜 키스를 해요
19:13 거미 DNA를 억누르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마음을 억누르는 모습과 겹쳐보인다
20:46 데미지 컨트롤 본부에서도 V-MAX가 검색이 안돼!
21:54 둠피스트 vs 윈스턴
23:51 세라가 누군데요?
25:57 빙의 당한 자는 기억을 못한다?!
27:12 스트레칭이 건강에 좋은거 아시죵?
27:54 ??? : 오우 볼륨 최대로~!!
28:02 드디어 밝혀지는 V-MAX의 정체
29:35 100kg짜리 모래주머니 벗어 던진 스파이더맨
30:18 ??? : 더 가까이 오면 죽여버린다!!
30:54 대화가 필요해 (이 영화의 교훈?)
31:32 바렛 저격총을 갈겨버린 프랭크 아조씨
32:15 !!진격의 거인 스포일러 주의!!
33:08 MBTI F인 사람들이 유독 유리한 세상
33:33 악당조차 공감해주면 착해지는 아름다운 세상
34:47 프랭크의 피터 파커 병원 탈출 작전
35:10 피터 파커가 홍달프같은 성격이었다면?
35:24 영화의 막바지, 피터 파커와 네드의 케미
36:55 느낀점 1. 스파이더맨과 엑스맨, 그리고 힘의 균형
38:11 느낀점 2. 강한 힘이 있을 때 어떻게 살아갈까?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Sometimes silly, sometimes serious, Hongdalf shares stories from his life and the life he's still living.
From everyday moments to thoughts on music, movies, and games, along with random ideas and observations about the world around him.
See the world through the rain-soaked left shoulder of Hongdalf.
카데고리 : Personal Journals(개인 저널) / Society & Culture(사회·문화)
영화 HOPE가 개봉된 이후, 정말 다양한 리뷰들이 쏟아져 나와서 볼 영상들이 한가득이었습니다!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제가 시청한 다른 분들의 리뷰, 그리고 저 홍달프의 리뷰를 리뷰해보겠습니다!
#팟캐스트 #podcast #호프 #hope #영화리뷰
00:00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00:45 침착맨님의 호프 리뷰의 리뷰 (ㄸ과 설ㅅ의 시간)
03:15 슈말코님의 호프 리뷰의 리뷰 (3D애니 제작자의 시선)
06:43 이동진님의 호프 리뷰의 리뷰 (역시 빨간안경 형이다)
08:39 김도님의 호프 리뷰의 리뷰 (똥겜 스트리머의 품격)
10:13 단군님의 호프 리뷰의 리뷰 (5차 망상회는 전설이다)
13:41 온갖 GV를 분명 틀어놓긴 했는데....
14:42 내 생각이 무조건 맞다! 는 아닙니다
15:16 홍달프의 리뷰의 리뷰 (개천절X 음문식X 막..그..어..X)
18:25 댓글 고자질하기 (삐진 상태임)
21:58 침착맨님의 생각 (시리즈 영화의 기승전결에 대하여)
22:45 어벤져스 안 본 뇌 팝니다
23:50 추구미는 1차원적 리뷰인 편
24:11 You should prove it
24:31 조인성 모자에 써진 Prosevenca (베네수엘라의 옥수수 회사) , lo mejor en semillas (최고의 종자)
25:30 침착맨님의 이론 : 제주 고씨의 파워
26:47 똘똘똘이님의 호프 리뷰의 리뷰 (정호연 블랙위도우 설)
29:20 ★홍달프의 음악을 대하는 자세 vs 영화를 대하는 자세★
33:25 호프를 둘러싼 댓글 여론들
34:47 정호연 배우의 연기력은 죄가 없다?!
36:19 개열받는 추격전 : 왜 마베이요는 말보다 느림?
37:23 개열받는 외계인 작명들
38:57 그래도 나홍진 감독의 호프, 감사하다
41:16 "랑종 + 곡성" 다시 보고 느낀 나홍진 감독의 특징
46:40 박찬욱 감독님의 "복수는 나의 것"
48:05 홍달프의 영화 컨텐츠는 무궁무진하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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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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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팟캐스트는 영화를 보고 귀가한 다음, 나무위키나 다른 리뷰 영상을 참고하지 않고 오로지 제 기억에 의존한 채로 촬영했습니다.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용서해주세요!! 근데 이 영화는 용서가 안됨!!
이 팟캐스트에는 영화 "호프"의 스포일러가 잔뜩 포함되어있습니다! 약간의 욕설도 포함!
#팟캐스트 #podcast #호프 #hope #영화리뷰
진격의 거인 + 프로메테우스 + 메탈슬러그 = 호프?? [ 홍달프의 왼쪽 어깨 Ep. 5 ]
Attack on Titan + Prometheus + Metal Slug = HOPE?? [ Left Shoulder of Hongdalf Ep. 5 ]
00:00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01:32 호프 무대인사 예매를 했습니다 (황정민, 조인성, 음문식 배우 + 나홍진 감독)
02:19 조인성 배우 실물 영접 소감
02:46 중구가 식히드나?
03:45 상영관 입장 전 부터 험난했다
04:35 내 옆에 커플이 앉아있었다
05:27 오늘 팟캐스트의 구성은?
06:44 [ 1부. 영화 [호프] 줄거리 요약 시작 ]
08:50 굴다리 밑에서 한조 할배 만남
10:27 괴물의 존재 첫 만남
10:53 "잘 다녀와, 에렌.."
12:23 중무장을 한 정호연 배우 등장
13:36 내 목숨을 아이어에!
14:00 어라라, 어째서 눈물이..?
14:11 사냥꾼 파티는 뭐 하고 있나요?
14:46 애스홀 할배의 외계인에 대한 디테일한 제보
15:48 유탄발사기에는 다리도 터지는데 톱으로는 안썰림 ㅋㅋ
16:06 음문식 배우 등장, 외계인을 죽였다..?
16:58 마당에 징크스가 있어요
17:50 외계인에게 감정이입한 황정민
18:43 아니 얘네들 왜 우주선 안 무서워하고 바로 들어가??
19:11 프로메테우스 + 커버넌트 + 데몰리션 노래방
19:50 하아아아악!
20:37 케리건 + 니달리 + 아바타 나비족 + 여성형 거인 외계인
21:04 갑옷 거인 + 프로메테우스 외계인 + 성우 톤의 목소리 + 발톱의 드루이드
21:31 Where should I strike?
22:35 갑자기 황정민 4인 파티 결성 됨(?)
23:19 조인성의 초인적인 맷집에 몰입감 다 깨짐
24:16 말 타면서 한 손으로 AK-47을 사격하는 조인성
24:47 홍달프의 이론 : 조인성이 냄새를 맡은 그 끈적한 피가 혹시 강화 촉진제..?
25:45 갑자기 추가된 비글 강아지 + 승마 저격수 파티
26:15 얘네 뭐 NASA에서 파견된 조사병단 아님?
27:32 황정민 파티가 조인성에게 합류
28:10 갑옷 거인 추격전 나만 지겹다고 느꼈나요?
28:47 나X진 : 나의 VFX 기술력이 어때??!
29:40 달리는 말 위에서 자동차로 어떻게 넘어가요?
30:22 POV : 조인성 1인칭 시점
30:40 사망 플래그의 연속
31:47 핸들을 꺾었는데 고양이가 튀어나와서 조인성 터짐(?)
32:29 Carrier has arrived! 갑자기 우주모함이 추락하네?
32:50 케리건과 갑옷거인이 대화를 하네?
33:33 쭈좝쭈주왑쫘압
33:58 무한 달리기를 하는 황정민 파티
34:51 영화 왜 끝나?
35:29 초 사 이 언 조 인 성
35:55 [ 2부. 영화 [호프]에서 눈에 띄는 특징들 ]
36:02 (1) 영화 전체가 메탈슬러그를 보는 듯 하다
36:54 NPC를 계속 만나는 황정민ㅋㅋㅋ
37:21 헤비 머신건!
38:31 마르코를 지원하는 피오를 보는 느낌
39:03 Battlecruiser operational.
39:42 (2) 밥버거 + 총각김치 개맛있게 먹음
40:00 (3) 대사 절반 이상이 비속어 파티임
40:20 (4) 게다가 대사 대부분이 가오충 멘트였음
40:32 (5) [호프] 미술 팀은 죄가 없다. 항구 마을 구현 능력 최고
41:28 [ 3부. 영화 [호프]를 보고 개빡친 이유+의문점들 ]
41:39 (1) 괴물 CG의 이질감이 심각하다
42:51 인물들의 움직임보다 괴물들의 움직임이 너무 부드러움
43:50 VFX팀 뭐 한거야!
44:11 (2)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너무 가오를 잡는다
44:42 지가 몬스터 헌터인줄 알아!
45:42 갑자기 겁대가리를 상실한 조인성
46:40 (3) 주인공들 맷집이 너무 세다 (오버 파워 주인공)
47:03 조인성 버프 그만해라
47:22 마장마술의 신 조인성
47:35 사실 울버린 수술 받았나보다
47:54 외계인 끈적이는 피가 강화 혈청인게 아니면 설명이 안돼 그냥
48:24 조인성은 왜 유탄발사기도 잘 다루냐?
49:08 ??? : 드루와 드루와
50:10 (4) 미회수 떡밥, 설명이 부족하다
50:27 애기외계인은 어쩌다 관자놀이에 총 맞음?
50:32 애초에 외계인들이 숲 속에 왜 온거임?
51:41 전기톱 아줌마는 애기외계인 데리고 어디갔냐?
52:20 비글+말탄 저격수 파티 → 얘들 왜 태연하다가 공포에 질려서 다 죽음?
53:35 사실 조인성 왕자님을 살려라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53:47 (5) 영화 자체가 기승ㅈ.... 까지만 있었다 (ㅓㄴ결이 없다)
54:20 정육점에서 티키타카 실랑이가 너무 길어
54:41 말에서 경찰차로 옮겨타는 실랑이가 너무 길어
55:16 궁금증만 잔뜩 생기게하고 영화를 왜 바로 끝내냐고
56:10 왜 세계관을 갑자기 확장시키자마자 바로 끝내냐고
56:19 세계관 확장의 좋은 예시 : 진격의 거인
57:10 적어도 영화 러닝타임 안에 관객이 납득은 할 수 있게 만들어야죠
57:38 나홍진 감독의 심리를 분석해봤습니다
58:23 [ 마무리 ]
58:34 나홍진 감독에게 무대인사 시영시는 신의 한 수다 (ft. 팝콘 각)
59:18 곡성은 참 좋았는데...
1:00:18 왜 영화를 속편을 봐야 이해가 되게끔 만드세요?
1:01:12 가오넘치는 주인공들의 대사가 오글거려요
1:01:42 사상 최강의 맷집을 가진 비인간적인 주인공들
1:01:55 조인성 배우 실물 진짜 잘생겼음
1:02:37 홍달프의 왼쪽 어깨, 두 번째 영화 후기 에피소드를 마치며...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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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하는 수요일 밤, 저는 버즈 4 왼쪽 이어폰을 커피에 빠트렸습니다. 이어폰과의 끊기지 않는 질긴 악연...
00:00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00:38 청력과민증을 아세요?
00:56 5월에 시작된 심상치 않은 증세
02:30 브리츠 골전도 이어폰을 쓰기로 결정 (BZ-M2BONE)
03:00 홍달프가 느낀 골전도 이어폰의 단점
04:37 더 저렴한 필립스 이어폰을 쓰기로 결정 (TAT1100)
04:53 게다가 이어팟까지 구매한 홍달프
05:45 홍달프가 느낀 필립스 이어폰의 단점
06:26 브리츠 어플의 문제점
07:26 그래서 어떤 증세가 있었냐면요...
08:18 드디어 이비인후과를 간 홍달프
10:10 이비인후과 재방문
10:38 결국 대학병원까지 간 홍달프
11:07 그래도 2백만원이 아닌게 어디야
11:45 대학병원 청력검사는 다르긴 해
12:59 의사와의 Q&A
15:56 무슨 약을 처방받았냐면...
16:55 이 날은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를 승리한 날이었죠...
17:49 음악을 대체할 새로운 컨텐츠는?
18:25 내가 보는 웹툰이랑 겹치는 사람 없더라ㅋㅋ
18:33 황준호 작가님
18:41 기안84 작가님
19:50 고태호 작가님
20:45 김숭늉 작가님 (사람냄새도 인상깊게 봤습니다)
21:07 김케이 작가님
21:25 조석 작가님
21:49 김용키 작가님
22:13 신형욱 / 김선희 작가님
22:37 장봉수 작가님
23:05 모죠 작가님
23:32 제카y 작가님
23:51 Arakawa Hiromu 작가님
24:27 이어폰을 안 쓰게 되면서 느낀 점
26:16 순기능 : 팟캐스트를 구상할 수 있었다
26:46 그새 그걸 못 참고 이어폰을 쓰네...
27:35 대학병원 2회차
28:31 직장 동료분의 이명 스토리
29:44 이어폰을 포기할 수 없었던 홍달프
30:09 삼성 광고 환영
30:48 갤럭시 버즈 4를 선택한 홍달프
32:47 이어폰 때문일까? 스트레스 때문일까?
33:22 청력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33:53 오늘의 특별 무대?
34:59 웅둥당동 둥 뚜룽
36:01 뚬 뚬 뚬
36:58 둠칫칵칫
37:57 Michel Yang - I WON'T
39:05 미첼양님 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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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진지하게, 홍달프의 시선으로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기록합니다.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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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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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고리 : Personal Journals(개인 저널) / Society & Culture(사회·문화)
00:00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02:16 팬미팅 공식 굿즈와 나눔받은 굿즈 소개하기
06:58 나의 레어곡 후보들 불러제끼기
07:54 홍달프 자리 바꿔준 사람
09:17 팬미팅의 진행 순서 요약
10:20 High Skool Dropout
11:17 High Skool
11:57 꼬마 신랑 투컷?!
12:12 사진첩
12:59 언제나 High 에픽하이!
13:31 디제이 투컷 뚜루룻뚜루
13:54 미쓸미쓸미쓰라
14:50 뽀로로가 니 친구다
15:36 2024년, 서재패 멤버 소개법?
16:05 2025년 크리스마스 식 소개법?
16:52 또 싸워? 청문회
17:39 청문회가 무슨 코너였냐면...
18:56 쓰쓰 청문회
23:05 목청 큰 관객의 존재감
23:18 타타 청문회
28:02 저스틴 청문회
28:58 필터링 없는 욕설
29:33 타타 : 투자 비법은 투컷에게 받지 마라
29:57 투컷 : 전통적인 레거시 마켓에서 적용되는 법칙들이 무너지고있습니다!
31:27 투컷의 솔로 앨범을 누구보다 기다리는 홍달프
33:02 투컷 : 니네 없는 얘기 지어내지 마라
35:13 에픽하이 레어곡 부르기
36:31 홍달프의 증언 : 뚜뚜루는 예전에 부른 적이 있다!
37:34 홍달프의 증언 : 전자깡패도 예전에 부른 적이 있다!
38:21 의문의 관객 : Run 하동균이랑 같이 부른적 있어요!
38:47 투컷 : 그거 꿈 꾼거야 ㅋㅋㅋ
38:57 하동균 조롱 아닙니다~
39:35 정답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40:26 에픽하이 사진은 2.0 이후로만 올려주세용
41:13 에픽카세를 한 번도 안 본 사람 실존??
42:21 우울했던 기분도 360도 회전시키는...?
42:30 에픽하이 상담소 시작
42:42 첫 번째 사연 : 40대의 패션 고민을 일본어로 해결하는 타타
44:22 두 번째 사연 : 30대의 영어 사연을 읽어주는 투컷
46:55 세 번째 사연 : 20살 하숙에게 매우 친절하게 상담해주는 쓰쓰
51:09 네 번째 사연 : 결혼 반지를 잃어버린 하숙??!
53:21 홍달프의 사연(아님) : 내 이름 타블로가 불러준 적이 있다!
53:46 증거 자료 :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2008년 6월 5일 출첵
54:08 다섯 번째 사연 : 지하철 민폐인 사람들에게 시원하게 욕해주는 투컷
55:03 에픽하이 히트곡 랜덤 파트 바꿔 부르기
55:55 Fly에 관련된 일화, 엄청난 인연
57:54 Love Love Love 홍달프 최애 장면
58:14 Fan 파트 바꿔 부르기, 디제이가 된 미쓰라 ㅋㅋㅋㅋ
58:56 꿍실꿍실 쓰라
59:54 가족 사진 찍기
1:00:19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
1:01:03 혼나야 우는 투컷
1:01:46 수많은 박규봉에 넋이 나간 미쓰라
1:02:58 One
1:03:25 New Beautiful : 콘서트 국밥 효자 대표곡
1:04:14 에픽하이 퇴장 후 VCR : 2025년 연말 콘서트 영상
1:05:28 에픽하이 2027년 1월에 콘서트 한다!
1:05:36 부르즈 할리파
1:05:49 Born Hater
1:06:07 에픽하이 애장품 럭키 드로우
1:07:19 만약 자리를 바꾼 내가 당첨되면 어쩌죠?
1:08:27 첫 번째 애장품 : 스탠포드 후드티 당첨자 옆에 있던 단톡방 멤버
1:09:00 두 번째 애장품 : 문제의 칼하트 맨투맨은 드디어 2층 관객에게
1:09:25 세 번째 애장품 : 슬립리스 사코슈를 받으신 어제 이별한 분
1:09:53 ??? : 내일 헤어지지
1:10:23 목청 큰 관객의 존재감 2
1:11:21 진짜 마지막 곡 어른 즈음에
1:12:13 홍달프의 에픽하이 팬미팅 2회차 최종 소감
1:14:37 카메라 설정 최적화를 뒤늦게 깨달은 나
1:15:17 나는 못 갔지만 일요일 팬미팅 이야기도 할게요
1:15:57 일요일 팬미팅 레어곡 뭐 불렀지?
1:17:13 Go를 부른다는건 굉장히 귀하거든요
1:17:52 팬미팅 후 개인 라방도 킨 타블로 따뜻한 사람
1:19:08 단톡방 멤버들이 공유해주신 팬미팅 후기
1:20:06 기어코 골병든을 불러버린 타타
1:21:22 마무리 멘트 (아님)
1:22:19 홍달프가 부르는 연필깎이 (제작 과정 전격 공개)
1:23:30 연필깎이 랩 시작
1:27:13 말문이 막혀버린 나
1:27:38 지금 몇 시야?
1:27:57 아 맞다 그거! (자리 바꿔드린 분의 선물 감사해요)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From everyday moments to thoughts on music, movies, and games, along with random ideas and observations about the world around him.
See the world through the rain-soaked left shoulder of Hongdalf.
카데고리 : Personal Journals(개인 저널) / Society & Culture(사회·문화)
00:00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01:00 당부의 말씀
01:40 팟캐스트의 부작용과 편집의 고뇌
03:07 오늘의 주제는요...
05:18 2024년 4월, 에픽하이를 만나다
14:14 2024년 7월, 더콰이엇을 만나다
19:16 2025년 7월, 폴 블랑코를 만나다
31:02 2025년 12월, 머쉬베놈을 만나다
37:57 운도 실력이다?!
38:37 2026년 4월, 랩하우스 51회를 추억하며
40:59 만약 루피에게 질문을 했다면?
41:14 Tiesto(티에스토), Ava Max - The Motto
42:20 Loopy - X MARK (feat. Wuuslime) 조롱 아닙니다~
42:43 만약 마브에게 질문을 했다면?
44:34 홍달프의 아프로비츠 추천곡!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EPIK HIGH - 우산
홍달프의 팟캐스트 콘텐츠, [ 홍달프의 왼쪽 어깨 ]를 소개합니다!
전직 영어강사, ENFJ, 에픽하이 팬, 성우 지망생, 작사가 지망생, 방구석 평론가, 일일 퀘스트 없이 못 사는 게이머, 코인노래방의 황제, 그리고 전직 한솥도시락 전문가.
시시콜콜한 일상 속 순간들부터 음악과 영화에 대한 감상, 게임 이야기, 잡생각,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개인적인 관찰까지.
비에 젖은 홍달프의 왼쪽 어깨 너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The left shoulder that was always rain-soaked by your side)" - EPIK HIGH, Umbrella
Introducing Left Shoulder of Hongdalf.
A former English instructor, an ENFJ, an Epik High fan, an aspiring voice actor, an aspiring lyricist, a casual critic, a gamer who can't live without daily quests, the king of the coin karaoke booth, and a former Hansot lunchbox expert.
From everyday moments to thoughts on music, movies, and games, along with random ideas and observations about the world around him.
See the world through the rain-soaked left shoulder of Hongdalf.
카데고리 : Personal Journals(개인 저널) / Society & Culture(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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