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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홍콩이 예술로 가장 뜨거워지는 시기🔥
승민과 혜진이 직접 파고든 홍콩 아트 위크 미리보기!
글로벌 아트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부터 시작해서 그 주변에서 펼쳐지는 위성 페어들, 그리고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신진 갤러리와 대안공간까지.
이번 편에서는 홍콩의 크고 작은 미술 현장을 훑어봅니다.
특히 이번 아트바젤 홍콩, 뭔가 달라졌는데요!
새롭게 개편된 섹터들, 아시아 중심으로 짜인 큐레이션, 그리고 M+에서 열리는 전시까지 같이 들여다보면서 “왜 아직도 홍콩이 아시아 미술 허브야?”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봅니다.
뿐만 아니라 왕척항(Wong Chuk Hang)의 숨겨진 공간들, 작가와 큐레이터가 직접 만드는 실험적인 플랫폼, 그리고 로컬 신을 단단하게 지원하고 있는 갤러리들까지!
단순히 ‘페어 관람하러 가는 여행’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미술을 통해 즐기는 방법도 같이 풀어보아요.
3월의 홍콩 아트 가이드북, 지금 만나보세요!
(이번 화를 듣고 당장 항공편 예약하는 분들이 있기를 바라며...)
By Seungmin Lee, Hyejin Jee3월, 홍콩이 예술로 가장 뜨거워지는 시기🔥
승민과 혜진이 직접 파고든 홍콩 아트 위크 미리보기!
글로벌 아트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부터 시작해서 그 주변에서 펼쳐지는 위성 페어들, 그리고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신진 갤러리와 대안공간까지.
이번 편에서는 홍콩의 크고 작은 미술 현장을 훑어봅니다.
특히 이번 아트바젤 홍콩, 뭔가 달라졌는데요!
새롭게 개편된 섹터들, 아시아 중심으로 짜인 큐레이션, 그리고 M+에서 열리는 전시까지 같이 들여다보면서 “왜 아직도 홍콩이 아시아 미술 허브야?”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봅니다.
뿐만 아니라 왕척항(Wong Chuk Hang)의 숨겨진 공간들, 작가와 큐레이터가 직접 만드는 실험적인 플랫폼, 그리고 로컬 신을 단단하게 지원하고 있는 갤러리들까지!
단순히 ‘페어 관람하러 가는 여행’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미술을 통해 즐기는 방법도 같이 풀어보아요.
3월의 홍콩 아트 가이드북, 지금 만나보세요!
(이번 화를 듣고 당장 항공편 예약하는 분들이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