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일지매 똥팔씨입니다.
어느덧 2017년 마지막 날입니다. 먼저 한 해 동안 두철수와 함께 삶을 긍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의 위대한 변화에 도전하며, 2017의 마지막 날이 아닌 생애 뜨거운 하루가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 예정된 업데이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잠시 한 주 쉬어가려고 합니다.
2018년 첫 일요일 아침, 아주 뜨거운 철수와 함게 태양을 맞이해 볼까 합니다.
다음 편 철수가 누군지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이 한 구절 검색해 보세요.
이성으로 비관하되, 의지로 낙관하라.
이 철수의 이름을 검색하면 그냥 나오는 문장입니다.
철수가 감옥에 있을 당시 썼던 편지의 한 구절이죠.
차가운 머리, 뜨거운 다리로 일주일 후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