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 [첫아이입양] 베이비박스가 지켜낸 내 딸들 ‘햇살이슬이네’ (1부)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 베이비박스
얼마 전 베이비박스로 들어온 아이들이 1000명을 넘어섰고
2015년부터는 입양기관을 통해 입양되는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입양톡이 이번에 모신 테너 강내우씨 부부는 베이비박스에 왔던 아기를 2016년 첫딸로 맞이했고(4살) 현재 둘째(3살) 입양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무엇이 베이비박스에 온 아기들의 입양을 가로 막고 있는지.
그 현실적인 두려움의 실체와 마주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무겁고 어려운 시간이 되겠다구요?
무슨 말씀을요 ^^
멋~진 오페라 한 소절로 시작해 방송 내내 하하~호호~♬
‘제가 10명을 입양하고 제 아이들이 각자 10명씩 입양해 100명 입양명가를 이루는 게 제 꿈입니다!’
이 통 큰 아빠의 통 큰 선언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일단 지르고 보는 아빠, 그 엄마의 반응이 더 궁금하시다고요?
무엇보다 베이비박스 입양을 망설이시는 분들은
이번 방송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왠지 모를 두려움이 걷히고, 사랑 하나만 남을 것을 확신하며 기대합니다!
※ 주의: 다자녀 욕망이 움틉니다. 이미 다자녀 가정은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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