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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와 이즈나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1의 추천으로 기획된 콘텐츠인데, 아무래도 테디의 최근 행보에 대해 불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종일관 테디과 그 작당들을 성토하는 1의 모습과, 현 시점에서 예측 가능한 미야오와 이즈나의 리스크는 무엇인지 함께 확인해보시죠.
1이 탈주한 관계로 이번주는 음악 장비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갬-성이 연관된 분야가 으레 그렇듯 오디오 역시 각종 낭설과 미신이 떠돌고는 하는데요, 음향 자격증 및 관련 직종 경력 보유자인 2 센세의 시각으로 이런 도시전설들의 진위 여부를 검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 신곡들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이번 달은 빅네임들 컴백이 많아서 A사이드에 어떤 곡을 넣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익평삼 월말결산 역사상 최고의 종합점수를 받은 앨범도 있었고, 반면 이름값에 비해 아쉬운 작품을 들고온 아티스트도 있었습니다. 이번 달엔 어떤 음악들이 저희를 즐겁게 해주었는지, 함께 감상해보시죠.
00:00 들어가며
00:28 아이들 - Good Thing
06:59 트리플에스 - 깨어
13:38 멜로망스 - 아무 날의 서프라이즈
17:58 잔나비 - 사랑의이름으로!
22:32 비비 - 종말의 사과나무
29:50 라이즈 - Fly Up
36:46 마치며
추억의 가수 시리즈 2탄, 에픽하이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2003년에 데뷔해 벌써 20년 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팀인데요, 후반기 작품은 좀 아쉬웠지만 전성기의 폼을 생각하면 힙합의 역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에픽하이 음악에 대한 익평삼의 감상, 함께 확인해보시죠.
2025년 서재페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올해 라인업 진짜 역대급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악한 티켓 가격 때문에 여전히 갈지말지 골머리를 앓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한 팀씩 생각나는 대로 뜯어봤습니다. 보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아이돌의 역사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정확히는 셋이 떠드는 건 아니고 1이 주로 떠듭니다. 평소에 호사가적 면모를 자랑하던 1의 식견을 진하게 맛볼 수 있는 콘텐츠인데요, 이런 콘텐츠를 2는 싫어하고 3은 아주 좋아합니다. 반응이 극명하게 갈린 이번 콘텐츠, 과연 시청자 여러분들은 좋아하실지 싫어하실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신곡들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빅네임들은 컴백을 별로 하지 않았던 달이었지만 바이바이 배드맨이 어마어마한 작품을 들고 왔네요. 보기 드문 1과 3의 하이텐션 극찬 모먼트를 함께 감상해보시죠.
00:00 들어가며
00:54 대성 - Universe
07:30 투어스 -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13:22 바이바이 배드맨 - Bad Timing (앨범)
21:58 치즈 - 그렇게 됐어
26:51 루시 - 잠깨 / 하마
34:37 마치며
돌아온 익평토론! 이번주에는 '음원 vs 공연'을 주제로 떠들어봤습니다. 평생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음원 감상과 공연 관람 중 무엇을 할 것인가? 를 주제로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치열한 토론이 될 뻔 했으나 3의 컨디션 난조로 약간 일방적인 토론이 된 것 같습니다. 처참하게 두들겨맞는 3의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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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com/post/Ugkxauu_jSUa9UPWOSgiFmL4WuUmFHyLebwP?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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