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운영에는 민주주의 영역과 시장경제 영역이 있음
근데, 지금의 한국정치는 민주주의 영역에서 이념싸움이 정치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음.
시장경제의 경제정의 구현에는 무관심하며, 무능함.
정치권은 시장경제를 민주주의 이념싸움의 도구로 생각하고 있음.
이명박, 박근혜 같은 반민주 정권은 시간이 지나면 시민의 힘으로 추출될 수 있음
그러나 경제는 계속 어려워지고 있음
경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정치도 없다고 김광수경제연구소가 경고하고 있음
기득권 세력들이 선거에서 표만 얻을 수 있으면 그냥 질러대고 있음
역대 정권들이 시장경제 영역을 어떻게 운영할지 모름.
(문재인 정권 포함)
이렇게 되면, 국민 다수의 삶은 망가질 것임
시장경제 영역의 정의를 구현하면, 정치영역에서 엉터리들이 걸러질 것임.
이런 생각 때문이 김광수 소장은 이순신프로젝트를 시작함
세계적으로 정치 문제는 선호의 문제이나, 경제는 망가지면 죽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