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의 오른팔 팀 쿡의 현재까지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2008년 이후에야 구글 검색에 자신이 노출될 정도로 베일에 가려졌던 그는 2011년 잡스가 사임한 뒤 애플을 이끄는 수장이 됩니다. 고교 차석 졸업을 했음에도 부모들은 이 사실을 몰랐을 정도로 수줍음 많았던 앨라배마 주 촌뜨기였던 그가 글로벌 시총 1위 기업의 CEO가 된 비결을 살펴봅니다.
이통3사의 최신 마케팅입니다. 음성전화는 무제한 하면서 데이터만 맞춤형으로 꾸며서 통신비를 절약하라는 것처럼 들릴 수 있죠. 하지만 이통3사들은 선수입니다. 그렇게 호락호락 우리의 통신비를 낮춰주지 않아요. 당연히 그럴듯하게 포장만 하고 실제로는 바가지를 씌우기 쉽죠. 잇백이 꼼꼼하게 파고드는 이통사의 꼼수 시리즈 확인하세요.
잔디를 서비스하는 토스랩의 꽃미남 여인욱, 양진호 매니저가 기업형 소프트웨어 시장을 소개합니다. 잔디는 월 5GB의 문서,동영상 등을 조직내 팀원끼리 공유할 수 있고 자료 검색도 가능한 '핫'한 프로그램입니다. 티몬 신현성 대표가 지분을 투자한 회사로도 유명하죠. 잇백 청취자를 위해 유펜(와튼스쿨),프린스턴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 진학 노하우도 소개합니다.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은 좋은 기술이나 감각적인 상표권이 있어도 대기업에 이를 빼앗기거나 권리를 침해당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하지만 약자의 편에서 특허와 브랜드를 지켜주는 정의로운 변리사도 있습니다. BLT 엄정한 변리사도 그 중 한분입니다. 엄 변리사가 특허산업의 세계, 연봉 6억원의 진실 등을 공개합니다.
12일 컴투스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 937억원, 영업익 356억원 등 커리어하이를 기록했습니다. 주가 역시 16만원대를 유지하면서 박지영 전 컴투스 대표가 게임빌 대표이자 현 컴투스 수장인 송병준 대표에게 지분을 매각할 때보다 5배가 넘게 올랐습니다. 게임빌 실적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지만 송병준 대표는 웃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