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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s about 장윤선의 팟짱:How many episodes does 장윤선의 팟짱 have?The podcast currently has 1,665 episodes available.
June 02, 2015465. [현장] 평택은 지금... 재난영화가 현실로, 마스크도 품절 / 정형준 "의료선진국? 욕 나오게 만드는 메르스 사태"465. [현장] 평택은 지금... 재난영화가 현실로, 마스크도 품절 / 정형준 "의료선진국? 욕 나오게 만드는 메르스 사태"...more45minPlay
June 02, 2015462.김용익 "메르스 사태, 정부의 '비밀주의'가 괴담 키운다"462.김용익 "메르스 사태, 정부의 '비밀주의'가 괴담 키운다"...more37minPlay
June 01, 2015461.김종대 "사드는 뻥! 북한 '뽀샵외교'에 끌려다니는 한국정부"461.김종대 "사드는 뻥! 북한 '뽀샵외교'에 끌려다니는 한국정부"...more1h 8minPlay
June 01, 2015460.박원석 "총리는커녕 법무부 장관으로도 부적합" / 이경태 "박근혜 국회법 개정안 거부...갈등증폭"460.박원석 "총리는커녕 법무부 장관으로도 부적합" / 이경태 "박근혜 국회법 개정안 거부...갈등증폭"...more38minPlay
May 31, 2015458.[사이다] 기계설계 때려치우고 '꽃 하는 사람' 된 까닭오마이뉴스의 특산품 '사는이야기'를 읽어드리는 팟캐스트 '사이다'(사는이야기 다시 읽기) 79회 방송입니다. 오늘 읽어드릴 사는이야기는 박윤미 시민기자의 '"꽃집 내서 조용히 돈 벌고파"... 뚜껑 열릴 뻔'입니다. 글쓴이는 11년째 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꽃 하는 사람’입니다. 플로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아가씨에게 “예쁜 꽃집 말고, 꽃을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꽃집을 해야 한다”고 충고해준 그녀. ‘플라워샵의 플로리스트’보다 그냥 ‘동네 꽃집의 꽃쟁이’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꿈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오늘 방송을 끝으로 팟캐스트 사이다는 막을 내립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more51minPlay
May 29, 2015457.송재혁 "원세훈 지시 여파 어디까지? 전교조 '불법 노조' 직전"457.송재혁 "원세훈 지시 여파 어디까지? 전교조 '불법 노조' 직전"...more36minPlay
FAQs about 장윤선의 팟짱:How many episodes does 장윤선의 팟짱 have?The podcast currently has 1,665 episode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