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변두리 매체 기자의 길을 걷다가 '이렇게 살다간 죽도 밥도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각각 로스쿨과 MBA을 선택한 두루미 2호와 3호가 서로의 커리어를 비교해봅니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대결처럼 겉보기는 좋지만 실속은 없다는(그냥 다니던 회사 열심히 다니라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과연 어떨까요?
둘 다 변두리 매체 기자의 길을 걷다가 '이렇게 살다간 죽도 밥도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각각 로스쿨과 MBA을 선택한 두루미 2호와 3호가 서로의 커리어를 비교해봅니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대결처럼 겉보기는 좋지만 실속은 없다는(그냥 다니던 회사 열심히 다니라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과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