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라디오

제33화 다시 오지 않는 것들,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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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횡설수설, 소란한 제 마음을 목소리에 고스란히 담아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 다시 오지 않은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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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디오By 김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