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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3, 2020제35화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16 minutesPlay오늘 낭독글은 정세랑 작가의 장편소설 <지구에서 한아뿐> 속 한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안될까.’ 라는 한마디로 고백의 간절함이 표현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moreShareView all episodesBy 김민주November 03, 2020제35화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16 minutesPlay오늘 낭독글은 정세랑 작가의 장편소설 <지구에서 한아뿐> 속 한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안될까.’ 라는 한마디로 고백의 간절함이 표현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more
오늘 낭독글은 정세랑 작가의 장편소설 <지구에서 한아뿐> 속 한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안될까.’ 라는 한마디로 고백의 간절함이 표현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November 03, 2020제35화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16 minutesPlay오늘 낭독글은 정세랑 작가의 장편소설 <지구에서 한아뿐> 속 한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안될까.’ 라는 한마디로 고백의 간절함이 표현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more
오늘 낭독글은 정세랑 작가의 장편소설 <지구에서 한아뿐> 속 한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안될까.’ 라는 한마디로 고백의 간절함이 표현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