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개벽의 원년을 여는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랙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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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개벽의 원년을 여는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랙킹 episodes

  •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레킹37차2
    유종열
    오랫동안
    숨죽이고 있으면
    자연적으로
    하단전이 불쑥 일어나는
    강력한 단전호흡으로
    숨을 힘차게 들이쉼으로
    산소를 다량 흡입하게 되므로
    무산소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목아래 부분인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여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들이킨 숨을
    오랫동안
    숨을 내뱉지 않고
    숨죽이고 있으면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감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니
    숨죽여봄 한 동작으로
    강력하게 숨을 들이켜
    무산소증을 예방하는 동시에
    숨죽이고 있음으로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감을 방지하는 동시에
    저절로 가늘고 길게 천천히
    뜨거운 기운이 목을 거쳐
    손바닥 발바닥 끝까지
    스믈 스믈 서서이 내려가
    몸을 뜨겁게 하므로
    저체온증을 예방하게 되어
    숨을 들이킬 때는
    공냉식(空冷式)으로
    코를 통해 찬 기운을
    머리 끝까지 올려
    뜨거운 머리를 냉각시켜
    서늘하게 한 다음
    남은 열기를
    숨죽이고 있음으로
    코로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으면
    목을 통하여
    손바닥 발바닥으로
    열기가 내려가
    몸을 따뜻하게 하니
    일석이조(一石二鳥)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숨죽여봄의 생활을 하면
    머리가 냉(冷)하고
    몸이 온(溫)하여
    건강한 신체가 보장되고
    무산소증 저체온증에서
    발생하는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게 되니
    무병장수의 길이 열리니
    봄님들은 우선
    숨죽여봄과 호흡의 관계에 대한
    개념정리를 확실히 한 연후에
    단전으로 강력하게 숨을 들이켜
    냉기를 머리까지 끌어올려
    뜨거운 머리를 냉각(冷却)시키고
    남은 열기(熱氣)가
    코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조심(操心)하면
    저절로
    가늘고 길게 천천히
    열기가 목을 통과하여
    수족(手足)으로 내려가
    몸을 덥혀줌으로서
    저체온증에 빠지지 않도록
    부단히 호흡연마에
    도전하여
    한 호흡지간에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이루어지도록
    감각으로 터득하여
    무병장수(無病長壽)합시다.
    숨들이킴과 숨죽여봄은
    서로 상반되는
    양극단(兩極端)이어서
    서로 상극(相剋)이 되기 쉽지만
    양자간에
    균형(均衡)과 조화(調和)가
    이루어지기만 하면
    서로 상생(相生)으로 화하는
    이치(理致)가 있으니
    몸으로 터득(攄得)해 볼 일입니다.
    무병장수(無病長壽)하고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사는
    천복(天福)을 누리려면
    진리(眞理)에 대한
    공경(恭敬)과
    정성(精誠)과
    믿음으로
    똘똘 뭉친 연후라야
    하늘이 준 천복(天福)을
    받을 수 있음을
    명심(銘心)하셔야 합니다.
    모든 것은
    정중동(靜中動)의 이치(理致)와
    동정일여(動靜一如)의
    발로(發露)라고 할 것입니다.
    2 hr 44 min
  •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레킹37차1
    숨죽여봄의 생활 하나면 무산소와 저체온증상을 동시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니 몸으로 터득하여 무병장수합시다
    후기-시선으로 사는 방법
    후기
    유종열
    bomnara,com
    40세부터 시작된
    본연의 나를 찾아 나서서
    유불선(儒佛仙) 3도를 위시하여
    기독교는 물론
    인도의 성자들이 낸 책을 통해
    본질의 나를 찾아가는 길을
    찾았으나
    어디에도 자상하게
    안내하는 로드맵(road map)이 없어
    실망천만하여
    그 모든 책을 모조리 버린 다음
    아문젠이 남극을 탐험하듯이
    나 역시 모르는 길을 찾아
    무작정
    영혼의 고향을 찾아 나선 어느날
    자리에 앉아있다가 일어서는 동작을
    생전 처음 돌아보고 알아차리면서
    기도 염불 참선 기공 간경(看經) 등
    다른 수행은 다 해보아도
    일상 생활 중
    몸 돌아봄 수행은 해본 적이 없으니
    이제부터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로부터
    북한산과 북악산을 오르내리면서
    한 동작도 놓칠세라
    마음이 몸돌아봄의 생활이
    멈추지 않음에
    마음은 나라는 생각, 아상이 없는
    무심(無心)으로
    감각으로 하는
    몸돌아봄으로 바뀌어 갔으나
    안으로 돌아봄하는 감각의 힘이
    밖으로 바라봄하는 생각의 힘을
    이길 때 보다 질 때가 많아
    무의식적인 언행을
    의식적인 언행으로
    돌리기에는
    역부족임을 깨달아
    구심력(求心力)을 강화하여
    원심력(遠心力)을 능가하기 위한
    수행으로서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의 수행에서
    <본격(本格)돌아봄> 수행으로
    오직 밖에서 안으로 파고들어가는 힘인
    구심력(求心力)을 기르기 위해서
    정진(精進)을 하다가 보니
    밤에 자면서도 안으로 파고들어가는
    정신을 놓지 않게끔 되어
    육신(肉身)은 자면서도
    정신(精神)은 자지 않는 경지가 되어
    오매일여(寤寐一如)가 되었고
    그리하여
    천지만엽으로 흐트러지는 마음을
    나라고 하는 중심으로 모아들여
    재색명리(財色名利)가 끊어져도
    심심하지 않게 되었고
    두리번 거리고 살피지 않아도
    천지만물이 내 안에 들어와
    거느려지고 다스려짐에
    시선이 늘 명암온냉(明暗溫冷)이라는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기 위하여
    관심의 초점이
    오로지 안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의 본질이
    빅뱅으로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기 전인
    무변허공과 무량광인
    태초의 하늘이
    사람의 두뇌 안에
    고스란히 보존되어있다는 생각이
    별똥별처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구도의 길을 찾아 나선지
    20년만인 60이 되던 해
    <늘봄의 생활>이라는 책자를 위시로
    10여년 동안 15권의 책자를 발간하였으나
    아무도 돌아봄의 수행을 하는
    사람이 없음으로
    2015년 8월 16일에
    정신개벽의 원년을 선포함과 동시에
    심기일전(心機一轉)하여 죽기살기로
    12명의 봄님들로 하여금
    두뇌 안에 우주를 창조하고 운행하고 있는
    무량광명(無量光明)을
    머리 안에 재현(再現)시켜 본 사람을
    만들기 위한
    가이드(guide) 교재로서
    대보름달맞이 트레킹코스에서 사용할
    낭독용(朗讀用) 교재를 새롭게 만든
    포켓북 3권(봄1권, 나 2권, 라 3권)이
    30여 성상(星霜)을 바쳐
    <가만히 있어봄> 이라는 제목의
    정신개벽의 길과
    스마트 보디(smart body) 사용법으로
    인류 역사상 최초로 만들어진
    메뉴얼(manual) 이라는 데서
    인류구원의 희망(希望)이 보이니
    보람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2016년 6월 22일(수) 자정(子正)
    원아(圓我) 유종열(柳宗悅)
    2 hr 34 min